직무 · LX인터내셔널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직무
해외영업 희망하는 중입니다. 원서 중견~ 대기업 중심으로 넣었는데 거의 서류 탈락했습니다. 외국계 계약직 사무보조 단기업무 외에 실무 경험이 없어서 ㅠ 그런 것 같습니다 오픽 AL, 꾸준한 외국인 교류 활동 진행했고, Kotra 대외활동 경험 있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지고, 서류 합격률도 없다보니 막막하네요. 부족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 컨설팅해주신 분이 해외영업은 무조건 직무경험이 중요하다고 , 회사 규모 상관없이 지원하려고 하셨습니다. 계약직으로라도 해외 영업 실무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 ? 아님 중소기업 해외영업 정규직을 넣어보는 게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둘 중 어느 걸 더 추천하시는 지 알려주세요. 중견 회사 희망하고 있었는데 ,,, 포워딩, 3PL 도 관심있지만 관련 자격증이 없습니다. 취득할 예정이지만 내년 시험이 늦어서 그 전까지 어떤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2025.12.03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지금 상황이면 “지금 당장 중견만 고집하면서 계속 서류탈락을 견디기”보다는 “회사 규모 가리지 말고 해외영업/포워딩/3PL 쪽에서 6개월~1년짜리라도 실무를 붙잡는 것”이 훨씬 유리해서,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해외영업 정규직 중소기업 포지션이 있으면 그걸 1순위, 없다면 해외영업 기능을 할 수 있는 계약직이라도 1년 안쪽으로 경험 쌓고 이후 중견 도전 쪽을 추천합니다. 포워딩·3PL은 자격증이 필수는 아니고, 실제로는 1) 영어 성적+기본 OA 2) 국제무역사·물류관리사·무역영어 같은 물류/무역 자격증 1~2개 3) 관련 인턴·업무 이해도가 있으면 충분히 지원 가능한 편이라서, 내년 시험 전까지는 ① 지금부터 포워딩/3PL 신입·인턴 공고를 꾸준히 지원해 보고 ② 동시에 국제무역사·물류관리사 중 하나를 목표로 공부하면서 ③ 현재 가지고 계신 오픽·대외활동·외국계 계약직 경험을 “고객 커뮤니케이션+실무협업 경험” 쪽으로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해외영업 분야는 실무 경험이 정말 중요한 영역이라서 지금 답답하게 느끼는 부분 충분히 이해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계약직으로라도 관련 실무를 경험하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큰 플러스가 될 거예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만 고집하기보다 당장 실무 체험을 통해 역량을 입증하는 게 우선순위라고 생각해보세요. 중소기업 해외영업 정규직도 경험치를 쌓기엔 좋은 선택이고, 특히 포워딩이나 3PL 쪽은 실제 일하면서 배우는 게 많아서 자격증이 없어도 진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준비는 꾸준히 병행하는 게 좋지만 그 외에도 무역이나 물류 관련 최신 트렌드나 사례를 공부해보시고, 영어 스피킹이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계속 다듬어야 합니다. 특히 현업에 가까운 네트워킹이나 관련 웨비나 참여도 추천드리고요. 꾸준한 실무 경험과 지식 보완이 함께 이뤄져야 시장에서 경쟁력이 커질 테니 지금 막막해도 포기하지 말고 조금씩 차근차근 준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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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인턴십과 하반기 공채 중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 상태로 내년 8월 졸업을 앞둔 25살 취준생입니다. 중경외시 라인 사회과학계열 전공이고, 최종 목표는 LX인터내셔널이나 포인터 같은 상사 또는 메이저 해외영업 직무입니다. 무역 관련 회사에서 7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업무를 수행했고, 프랑스에서 6개월 교환학생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26년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4월부터 해운사나 해외영업 직무가 있는 기업 위주로 자소서를 써보며 지원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최근 해외인턴 기회를 알게 되어 고민이 깊어집니다. 항상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기도 했고,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해외근무 기회가 어려워질 것 같아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턴을 다녀오면 2027년 상반기에나 신입 지원을 할 수 있게 되는데, 나이가 26살이 된다는 점과 이미 무역 인턴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이 선택이 기회비용 측면에서 맞는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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