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NH투자증권 / 투자심사역
Q. 대체투자 IB직무 이직(중고신입)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들. 대체투자 IB직무 희망하는 28살 직장인입니다. 우선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거국 토목공학과 (4.1/4.5), 메이저건설사 해외현장 2년차(대관공무) 2. 자격증 : 토목기사, 건축기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콘크리트기능사, 건설재료기능사, 토익스피킹 150 3. 수상 : LH국토개발기술대전 최우수상, 무영CM 건설관리경진대회, 창업경진대회 우수상 외 2개 4. 기타 : 라오스 건설봉사 1개월, 런던 인프라 견학, 특허 보유(3d프린팅 건설기술) 제 경험과 스펙이 대체투자 ib와 전혀 관련이 없지만, 대학생때부터 주식동아리를 했고 평소 투자를 좋아하여 직무를 변경하길 희망합니다. 현재 하는 일은 건설 공사보험관리 및 공사 보증 관리 업무입니다. 대체투자 IB 신입으로 지원하기위해 추가로 투자자산운용사 취득 및 토익스피킹 180 취득할 계획인데, 이 외에 어떤걸 준비하면 될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04.13
답변 4
- 메메롱꿀꿀하나자산운용코과장 ∙ 채택률 73%
써주신 경력으로는 쉽지 않을거 같구요. 차라리 부동산 신탁사를 갔다가 거기서 이직을 하시는 방식이 현실적인 방법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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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주신 경력으로는 쉽지 않을거 같구요. 차라리 부동산 신탁사를 갔다가 거기서 이직을 하시는 방식이 현실적인 방법인거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있는 박대리의 합격하는 자소서삼성바이오로직스코과장 ∙ 채택률 69%질문 주신 내용 매우 진지하고 전략적입니다. 비전공·비경력자 출신으로 대체투자 IB(Infra 기반 Alternative Investment) 직무에 이직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지금까지의 이력도 꽤 훌륭하고, 진입 전략도 잘 짜고 계십니다. 아래에 당신의 현재 스펙에 기반한 현실적인 평가 + 보완 전략을 정리해드릴게요. --- 1. 현재 스펙 – 장점과 아쉬운 점 [강점] 건설/인프라 기반 현업 경험 (해외현장 + 대관 + 보험관리): Infra IB에서 Due Diligence(현장 실사) 시 큰 메리트. 기술자격증 + 수상 경력 + 특허: 전문성을 보강해주는 신호. 대체투자 중 사회기반시설, SOC PF 분야에 강점 있음. 해외 경험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라오스 봉사 + 런던 견학 + 해외현장 → 글로벌 인프라 투자 관련 직무에도 경쟁력. 창업·경진대회 수상: 문제 해결력, 팀워크, 논리력 입증 가능. [보완이 필요한 점] 투자/금융 관련 직접적인 경력 없음: 실제 금융권 이직 시 가장 많이 보는 부분. 영어 실력 입증 부족: 현재 스피킹 150 → 금융권 커트는 대부분 160 이상. 직무 연관 포트폴리오 부족: IB직무는 Deal 경험, 모델링, IR 작성 역량 등을 봅니다. --- 2. 당신이 노려야 할 진입 포인트 ‘Infra 기반 대체투자 부서’ or ‘건설 관련 PF/PE 투자팀’ → 가장 적합한 방향은 Infra Infra Infra입니다. 예를 들어: 대체투자 부서 내 SOC/인프라 투자팀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사, AMC 등) 디벨로퍼 계열 투자팀 (예: HDC,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내 IB or 사업개발 부서) 건설금융 특화 운용사 or PF Advisory 회사 이 방향에서는 건설+기술+리스크관리 경험이 매우 높게 평가됩니다. --- 3. 향후 준비 방향 (1) 필수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기본 중 기본. 특히 자산운용사/PE 직무 지망 시 필수. CPA 1차 일부 과목 수강 or FMVA 강의 수료: 재무모델링/회계 역량 보완용 (필수는 아님, 선택지) CFA Level 1 (선택): 장기적으로 이직 노린다면 고려할 가치 있음. (2) 언어 토익스피킹 180 이상 → 해외 인프라 투자/보고서/미팅 대비 (3) 실무 포트폴리오 Infra 투자 사례 분석 보고서: 예) A Expressway PPP 사업에 대한 PF 구조 분석 + 수익성 검토 모의 재무모델링 연습: 엑셀 기반으로 투자금 회수 구조, IRR, DSCR 계산 실습 자기소개서에 담을 경험 재해석: 건설보험 → 리스크 분석 관점 대관업무 → Stakeholder Management 수상/특허 → 기술 Due Diligence 인사이트 (4) 네트워킹 링크드인 or 커리어톡/더팀스 통해 IB/PE 현직자 미팅 한국인프라학회, 한투대회, 컨퍼런스 참여 → 현실감 있는 방향성 조율 --- 4. 진입 순서 추천 (중고신입 전략) ① Infra 전문 운용사/AMC/디벨로퍼 투자팀 인턴 또는 계약직 → 정규직 전환 ② 대체투자 파트가 있는 증권사 리서치·투자전략팀 서브 → 지원 ③ 2~3년 후 대형 PE/IB로 이직하는 방향 (Layered 경력전략) --- ✅ 요약 28살, 건설경력 + 수상/특허 + 대외활동 갖춘 매우 유망한 중고신입 포지션. Infra 투자 중심 대체투자 IB 직무로 진입하는 것이 가장 유리함. 추가 준비 항목: 투자자산운용사, 토스 180 이상, 실무형 투자 분석 포트폴리오 제작. 인턴/계약직/PF컨설팅사 경유 전략도 고려하면 실현 가능성 매우 높음. --- 원하신다면 자기소개서 문장 설계나 투자사 지원 전략도 도와드릴 수 있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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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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