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OO기업 / 매장매니저
Q. 이것은 일단 주시하는게 좋을까요? 좀더 주시해야 할까요?
잡코리아 공고에 나온공고는, OO기업 지원 담당업무는 판매 및 관리 사람인은 판매 및 관리, 물품 검수 및 재고관리 등 둘다 같은 회사라 자격요건은 - 경력 : 무관 (신입도 지원 가능) - 직급/직책 : 사원급 이구요. 사람인은 간단하게 서류전형, 1차면접, 최종합격으로 끝나지만 잡코리아만 돌려 쓰기 한것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공장같은거 일한데 제외하고 애견샵이나 마트같은곳에서 매장관리 전반적인거 검수 및 제고 같은거 쓴 자소서를 잡코리아에 먼저 넣었는데 오늘 근데 사람인에 같은 공고 글자만 바꾼듯한 모집공고가 나왔더라구요. 어느분 말대로 잡코리아 끝나면 내는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2월 9날이 잡코리아 열람된날에 공고가 마감이고 사람인은 3월 13일날 마감인데 다른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2020.01.13
답변 3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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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공고의 경우 추가 모집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모집자가 적어 더 필요했거나 아니면 지원자가 적합하지 않을 경우 추가로 하는 경우가 더 있습니다. 신경쓰지마시고 연락을 기다려보세요~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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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으로 보이기에 일단 지원하신 전형이 마감되고 진행될 때까지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동일한 인사담당자가 모든 사이트를 다 관리하기 때문에 둘 다 지원하셔도 어차피 같은 사람에게 갈 겁니다
- 메메칸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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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 모두 올렸는데 기한을 착오에서 다르게 적은건지 아닌지는 미지수구요. 어차피 기한이 저리되있어도 담당회사측에서 마감해버리면 끝입니다. 잡코리아가 끝날때까지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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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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