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SK온 / 모든 직무
Q. 화공과 인턴 고민
안녕하세요 반도체 및 이차전지 산업을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졸업예정인 화학공학과 학생입니다 촉매 연구실 3개월 근무 한국배터리아카데미 데이터 분석 과정 수료 이차전지 음극소재 졸업프로젝트(탄소학회수상, 캡디수상) sk하이포7기 수료 코멘토 직무부트캠프cs직무 수료 학점 4.09/4.5(광명상가) 어학 토스 AL(160) 자격증: ADSP, 6sigma, 2종보통 현재 히타치 정직원 FE AMAT 정직원 CE 생기원 인턴 (OLED쪽) SK ON 계약직 1년 (전환X) 인턴(품질) 에 지원중입니다. 더 나은 커리어를 지니기 위해선 지원중인 곳 중 어디를 선택해서 가야할까요.. 추가로 SK ON 1년 계약직 근무 후 SDI나 ENSOL에 지원이 불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2026.01.10
답변 3
- ddkdkwkdkSK온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가능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스펙과 업황의 종합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AMAT를 중점적으로 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전기차 캐즘이 장기화됨에 따라 2차전지 업황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이로 인해 선발 TO 또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2차전지 분야를 병행하여 준비해온 본인에게 있어 불리하게 작용하며, 반도체 분야로 방향을 전환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SK하이포 수료,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CS 직무 수료 등 반도체 분야 관련 직무 활동을 충분히 보유하고 계신 만큼 AMAT를 지원함에 있어 충분한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히타치나 AMAT 정규직에 합격한다면 계약직은 고려하지 말고 무조건 글로벌 장비사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정규직 커리어의 안정성과 연봉은 1년 계약직과 비교 불가능한 우위이며 SK ON 근무 후 경쟁사 이직은 가능하지만 굳이 돌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배터리 업계로의 이동도 문제없으나 첫 시작은 확실한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에서 엔지니어로서의 전문성을 쌓는 것이 멘티님의 미래를 위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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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채 합격인 상태이고 공백기8개월차입니다. 현채 경험 VS 기사 자격증1개 뭐가 더 나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나이는 28세, 지방4년제 학점3.4/ 스타트업기업에서 학교연계로 인턴쉽부터해서 2년 경력있습니다. 대기업 위주해외 출장경험 몇번 있습니다. 그래서 현채를 합격한 것 같구요.(전 직장에서 같은 회사 다른 해외법인에서 프로젝트 경험있습니다) 자격증은 현재 오픽 im2(IH목표), 산안기 있습니다. 제 고민은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1.현채를 1년이라도 갔다온다.(2년 계약) -장: 현재 8개월의 공백기를 없앨수있다. 새로운 직무 경험과 해외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단: 경력을 인정받을지 알 수 없다.(사바사라고 들었습니다.) 2.그냥 국내에서 기계기사 자격증 취득 -장: 기사 자격증 1개 더 생김 -단: 언제 취업될지 미지수(공백기 더 길어짐, 기계기사 한 번에 취득하면 그때 공백기는 거즘 1년 5개월) 추가로, 현재 제 공백기와 스펙으로 네임벨류 중견을 비빌 수 있는지와, 현채를 2년 안 채우고 퇴사하면 안 좋게 볼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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