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반도체 공정/양산 기술 엔지니어 자격증
김민규12위 직무에 관련된 자격증을 준비하려는데 지금 위험물 기능사, 컴활1급, 오픽 IH, ADsP는 취득 했는데요 아무래도 공기, 양기가 MES, 수율, SPC, FDC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자주 뽑아서 가공하는 일이 많을 것 같은데 혹시 SQLD도 추가적으로 취득하면 도움될까요? 추천하시나요? 채택해드리겠습니다
2025.07.23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반도체 공정 및 양산 기술 엔지니어 직무에서 MES, 수율, SPC, FDC 등 시스템 데이터를 많이 다루는 환경이라 SQLD 자격증은 분명 도움이 됩니다. 최근 반도체 업계에서는 생산 현장 데이터 관리와 분석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SQL과 데이터베이스 이해도가 실제 업무에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위험물, 컴활, ADsP, 오픽 등 기반 자격증을 보유하셨기 때문에 SQLD까지 취득한다면 데이터 추출·가공 실무, 협업, 문제해결에서 분명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실제 현업에서도 SQLD 자격이 있으면 면접·입사 후 실무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품질 분석, 자동화 구현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SQLD는 현재 자격과 시너지를 내어 추천하는 자격증이니 여유가 된다면 꼭 준비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저희 포스코 현장에서도 요즘 MES나 SPC 시스템을 활용해서 각종 데이터 분석이나 수율 관리 업무가 정말 많아지고 있는데 데이터 추출이나 가공에 대한 실무 역량이 점점 중요해지는 분위기에요. 실제로 양산기술이나 공정기술 파트에서 SQL로 공정 데이터를 뽑아서 품질 지표나 불량 트렌드 같은 걸 가공해서 리포트로 만드는 일이 자주 있고 데이터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인력이 분명히 현장에서 선호받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ADsP나 컴활 정도만 있었다가 실제 실무에서 SQL을 많이 쓰다 보니 SQLD 따고 나서 현장의 데이터 베이스를 직접 건드리거나 간단한 쿼리는 직접 작성해서 팀 내에서도 소통이 훨씬 수월해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SQLD는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양산/공정/품질파트 모두에서 데이터 기반 자동화나 문제분석 요구가 늘어나다 보니 신입사원이 SQLD까지 있다 하면 업무 이해도나 문제 해결력에서 한 단계 어필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MES나 SPC 시스템 기반으로 데이터 연동 업무가 많은 부서로 배치될 땐 SQL 경험이 있으면 적응 속도가 빠르고 현장 엔지니어들끼리도 실무적으로 인정을 잘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나 여유가 된다면 ADsP 뒤에 SQLD까지 취득해보는 걸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실무에서 분명 큰 도움이 될 거니까 부담 갖지 말고 준비해보시면 좋겠어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가가보까안국약품코과장 ∙ 채택률 71%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SQLD 취득은 추천합니다. 단순 자격증 취득보다 실제 SQL 활용 및 데이터 처리 연습까지 병행하면, MES/SPC 시스템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조할 수 있어 면접에서도 강점이 됩니다. 이미 위험물, ADsP 등 기본 자격은 충분히 갖추셨으니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SQLD → 6시그마 → 코딩 실습 순으로 확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채택된 답변
아니요… ADSP 말고 추가적으로 데이터 프로젝트 하나 정도야 괜찮겠지만,, 그 이상은 너무 과하다 생각합니다.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 엔지니어는 메인은 반도체 공정이고 데이터 역량은 추가적인 요소입니다. 반도체 공정 스펙을 더 쌓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분홍케어베어인텔코리아코차장 ∙ 채택률 6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재직 경험 및 삼성전자 합격 경험이 있는 멘토 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양산 기술이 데이터를 많이 활용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특정 툴을 배우거나 특정 자격증을 딸 필요는 없어요. 더 중요한 건 데이터 분석 능력 자체 입니다. 전 그래서 특정 자격증을 따기보다는 데이터 분석을 제대로 공부해 봤으면 좋겠어요. 데이터 분석에는 어떤 알고리즘이 있는지 그리고 그거를 튜닝 하기 위한 파라미터에는 어떤 게 있는지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파이썬을 통해서 데이터 분석을 공부 하는 게 활용도가 가장 높지 않을까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화학공학과 4학년 인턴
안녕하세요 화학공학과 4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졸업 후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데, 스펙이 전혀 없어 고민입니다. 재수와 편입을 하여 나이도 많은 편이고, 편입 과정에서 학과를 변경하여 정규학기와 계절학기 내내 수업만 들어 왔고, 남은 학기도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학기 대체 인턴은 불가하고, 방학 인턴을 찾고 있는데 자소서에 쓸 소재가 없네요.. 현재 학점은 4.33/4.5(전체), 4.28/4.5(전공)이고 어학은 토익 780, 오픽 im1(이건 계속 시험 봐서 올릴 예정입니다) 그 외에 프로젝트나 경험 같은 것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무엇을 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Q. 양산기술 직무 면접 공부 질문입니다!
이번에 SK 하이닉스 양산기술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아직 SKCT, A!SK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면접 관련해서 공부중입니다. 저는 신소재공학 전공으로 반도체 공정 관련해서 수업도 듣고 공부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근데 소자 관련해서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소자 관련해서 얼마나 공부를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 질문드립니다. DRAM, NAND FLASH에 대해 얼마나 공부를 해야할지, SHORT CHANNEL EFFECT에 관련(DIBL, PASS-THROUGH)해서도 공부를 해야할지 아니면 공정을 훨씬 더 깊게 공부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소자도 면접때 많이 물어보시겠죠?
Q. sk청년하이포 vs 인턴 계약기간 채우기
안녕하세요, 현재 4-2 재학하면서 취업계로 반도체 소재회사에서 인턴을 병행 중입니다. 하이포 교육을 듣고싶어서 현재 면접까지 본 상태인데 막상 생각해보니까 교육을 들으려면 인턴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는게 마음에 걸려서 고민이 됩니다. 인턴 계약기간은 총 6개월로, 내년 1월까지이고 하이포 교육은 12월 말부터 시작(12/22~2/28)됩니다. 인턴이다보니 할 수 있는게 많지는 않아서 내년 1월까지 다닌다고 해서 더 많이 경험하거나 배우진 못할거 같고, 체력 소모가 커서 일과 공부를 병행하기도 쉽비 않은 상황입니다. 인턴 계약기간을 채우고 한달동안 독학하는데 나을까요? 아니면 하이포 교육을 듣는게 나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