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이력서 오기입이 향후 면접에서 영향이 클까요?
안녕하십니까. 이번 SK하이닉스 서류 합격을 해서, 이력서를 보던 중 치명적인 오타를 발견했습니다. "셋업 과정에서 요소 하나하나가 공정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배웠다. Resolutio" 위와 같이 적혀 있더군요.... 사소한 맞춤법 실수도 아니고, 정말 절망스럽고 제 자신이 미워집니다. 만약에 면접관분께서 해당 오기입을 보시고, 이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그냥 죄송합니다 라고 해야, 그나마 이미지가 조금이라도 회복될까요?
2026.04.03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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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치명적이지 않습니다. 면접에서 나오면 당황하지 말고 “검토 과정에서 미처 확인 못한 점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인정하고, 바로 내용 설명으로 넘어가세요. 변명보다 침착함·핵심 전달이 중요합니다. 실수보다 이후 대응이 더 크게 평가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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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향 거의 없습니다. 단순 오타 수준은 면접에서 크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대응 방식입니다. 질문이 나오면 짧게 인정하고 바로 내용 설명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길게 변명하거나 당황하는 모습이 더 마이너스입니다. 실수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와 전달력입니다. 해당 문장의 핵심 의미만 정확히 설명하시면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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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그정도는 괜찮습니다. 물어보면 잘못 적었다고 죄송하다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아아인이네SK온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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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글자 하나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능성은 클 것 같진 않지만,,, 혹여 해당 건에 대해 질문이 들어오면 말씀하신대로 실수를 인정하면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눅들지 말고 나머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잘하시면 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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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앞으로 이런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얘기하면 크게 문제 되는 요소가 아닌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전체적인 역량과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면접이므로 너무 사소한 것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타가 문제라면 서류 합격도 시키지 않았겠죠?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력서 제출마감까지 해당 경험을 한 것이 명확하다면 일부 오기입 오타는 증빙서류로 충분히 소명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솔직히표현하는게 그나마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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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적화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현업에 감이 없습니다.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면 감사합니다.. TCAD 시뮬레이션 결과가 예측한 바와 달라서 원인을 분석하다가 시뮬레이션 조건? 설정? 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 부분도 수정이라고 해야 할지, 최적화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최적화..를 통해 모델링하고자 한 소자를 구현해서 분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ALD 증착 공정을 진행 중 목표한 두께보다 많이 증착이 되었고. 이것도 원인 분석을 통해 사이클 수를 줄일 것으로 개선안을 도출했는데. 이것도 최적화라고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JD에서 보는 최적화나 안정성, 생산성 등에 대해서 감이 잘 안옵니다..ㅠ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
Q. 전자과 4학년 취업 질문
중경외시 라인이며, 학점은 4.2입니다 현재 4학년 전자과이고, AI 반도체 설계 대회, IoT 캡스톤에서 수상경험 있습니다. 어학은 토스 140입니다. 프로젝트는 Virtuoso 레이아웃, 반도체 공정 예측 모델 제작 정도 있습니다. 원래는 RnD 연구개발 직종을 가고 싶었으나, 현실을 깨닫고 생산, 품질, 공정 등으로 방향을 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 스펙에서 남은 여름방학 때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취업 방향은 어디로 잡을지 갈팡질팡하여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공정 실습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외부 교육은 크게 의미가 없어보이기도 하고, 인턴 공고가 많이 올라오지만 넣는 것마다 줄줄이 떨어지기도 해서 여름방학을 이대로 날릴까봐 걱정도 됩니다. 솔직하게 직무 종류는 상관없고, 중견 이상으로 취업이 되기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비전공자 하닉/삼전 가능성 질문
현재 바이오(본전공)에 반도체를 동시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 sky 생명공학 / 학점3.5 (4.5기준) / 오픽ih 토익920 / 화생공 과목 및 연관과목 일부수강 (유체역학/유기화학/공업수학 등) 1) 반도체는 단순스펙보다 직무적합도를 본다고 알고있습니다. (비전공자취업 가장원활한 공대라 할정도) 특히 비전공자 학점은 3.0만넘으면 크게 안본다는데 맞을까요? (물론 커버할만한 기타 역량이 확실히 있다면) 2) ict창업경험(예비창업패키지+누적투자1억), ict공모전 최우수상 보유중입니다. 현재스펙에 반도체 공정교육 이후 ( 온라인교육 + 공정실습 + 하이포 등 교육) 삼전/하닉 (공정/설비 등 티오 최다 직무)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 ( 학벌+수상내역+공정교육 만으로, 비전공+저학점 커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삼전/하닉 이기만하면되고 직무 욕심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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