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Sk하이닉스 직무관련( 양기 vs 양기P&T )
둘이 전공정 그리고 후공정을 다룬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 은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어떤점에서 차이가 발생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업무난이도, 연봉, 커리어 성장 등 측면이 많이 다른가요??
2026.01.10
답변 6
- 하하닉이궁금증해소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56% ∙일치회사
근무 측면에서는 양기 피엔티는 후공정이라 교대근무 가 없습니다. 단점은 일반 양기는 장비랑 공정이랑 나뉘어져 있는데, 양기 피엔티는 장비 공정 다 같이 합니다. 업무 난이도는 둘 다 높아요 커리어도 둘 다 괜찮아요
- 니니하어보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69% ∙일치회사직무
팀을 옮겨서 둘 다 경험해봤습니다. 연봉은 같은 회사 다니는건데 당연히 똑같구요. 업무난이도, 커리어 성장 측면에서는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입사 이후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차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전공정 후공정 업무 차이가 없으니(양산기술 한정) 하고싶은 공정 지원을 추천드립니다.
- 하하이닉스 고인물SK하이닉스코전무 ∙ 채택률 76%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업무난이도 : 대체로 P&T가 나음 연봉 : 동일 커리어 성장 : 양기에서 더 가능성이 높음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전공정과 후공정의 차이는 단순히 공정 단계뿐 아니라 업무 성격과 커리어 방향에서 갈립니다. 전공정은 공정 조건이 소자 성능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변수 관리, 원인 분석 난이도가 높고 이론·데이터 기반 사고가 많이 요구됩니다. 그만큼 초반 진입 장벽과 학습 곡선은 가파르지만, 공정 이해도가 쌓일수록 선행기술·개발 쪽으로 커리어 확장성이 큽니다. 후공정은 패키징·테스트 중심으로 양산 안정화, 수율 관리, 고객 대응 비중이 높아 현장 감각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합니다. 업무 난이도는 전공정이 기술적으로 더 높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고, 연봉과 처우도 대기업 기준으로는 전공정이 소폭 우위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후공정은 실무 적응이 빠르고 양산 경험을 통해 관리·운영 쪽 커리어를 쌓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결국 “기술 깊이”를 원하면 전공정, “현장 중심 성장”을 원하면 후공정이 더 잘 맞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두 직무의 연봉과 복지는 완전히 동일하지만 커리어의 확장성과 기술적 깊이는 8대 공정의 핵심을 다루는 전공정 양산기술이 훨씬 우위에 있습니다. 업무 난이도는 팹 내부의 엄격한 환경과 24시간 돌아가는 장비 트러블 슈팅으로 인해 전공정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고되지만 그만큼 반도체 엔지니어로서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최근 패키징의 중요성이 커져 P&T의 위상이 높아졌으나 워라밸보다 치열한 기술 습득을 원하신다면 주저 없이 전공정 양산기술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이닉스엘디플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5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양기가 더 micro한 영역을 다루기 때문에 난이도가 더 높습니다. 연봉이나 커리어는 큰 차이가 없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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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숭세단 반도체 랩실 석사로 팹에서 반도체 소자 제작 후 성능을 측정하는 연구중입니다 PVD(이빔)와 노광 장비를 주로 사용하여 공정조건 최적화 경험도 있습니다. 가끔 SEM 분석을 맡기곤 하고 직접 사용도 가능하지만 잘 사용한 적은 없습니다. 사실 저는 기반 기술 직무를 희망하는데(양기보다 낮은 업무강도라고 들어서) 직무 관련해서 핏한 소재가 없어 티오가많고 핏한 양산기술 직무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질문 드립니다. 합격 자소서를 보면 굳이 SEM 과 같은 경험 없이도 합격 사례가 있던데 석사의 경우엔 공정 최적화와 같은 경험을 기반기술 자소서 소재로 사용하면 마이너스가 될까요? AFM 계측 장비 사용 경험이나 XRD 사용 경험은 있는데 이런 장비로 어필해도 핏한 양기에 비해서는 기반기술 지원이 어려울까요? 첫 지원 시 핏하지 않아도 희망하는 직무를 선택할지 입사를 목표로 지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기반기술이 양기에 비해 학벌,학점이 더 높은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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