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이공계열 정출연 인턴하는게 맞을까요?
아직 서류만 붙어서 면접까지 본 뒤 고민하는게 맞을 것 같지만 계속 고민되어 올려봅니다. 현재 막학기 취업에 실패하고 사기업 취업 준비 중인 상태입니다. 바로 졸업 후 정출연 청년인턴을 하는 것이 좋을지, 졸업 유예 후 쌩(?)취준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ㅠ 참고로 내년에 취업을 실패한다면 차선책으로 대학원 생각도 있습니다.. 정출연 인턴 분야는 소재쪽이고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 예정입니다. 학사 학위로 R&D 지원은 어려울텐데 취업시 관련직무도 아닌데 8개월을 투자하며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5.12.01
답변 2
어니언슾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3%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가능하다면 인턴을 해서 경력을 쌓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지원하려는 직무와 연관된 스펙이 많을수록 서류 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다만 인턴기간은 정해져있기에 그 기간 동안도 계속해서 취준을 시도하시는게 중요합니다. R&D가 아니더라도 정출연 스펙은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넓으니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취업이 1순위”라면 소재 정출연 인턴 8개월은 직무 연관성이 낮은 상태에서 시간을 많이 묶어두는 선택이라, 사기업 취업이 목표인 학사 기준으로는 효율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소재 R&D나 향후 대학원·정출연 연구직을 강하게 고려한다면, 정출연 인턴은 연구환경 경험·추천서·석사 진학 시 스토리 측면에서 분명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졸업 유예는 등록금·시간 비용 대비 실질 경험이 없으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어서, “유예하며 그냥 취준”보다는 차라리 깔끔히 졸업 후 원하는 직무에 맞는 인턴·현장경험·프로젝트를 노리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멘티님이 내년 목표를 “정출연·대학원/연구”로 확실히 잡겠다면 인턴 도전, “기업 취업(특히 R&D 아닌 일반 직무)”이 1순위라면 굳이 8개월을 거기에 묶기보단 바로 졸업 후 희망 직무 중심으로 경험·포트폴리오를 쌓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정리하면 취업 중심 관점에서는 “관련 직무 아닌 정출연 인턴 8개월”보다는 졸업 후 목표 직무에 맞는 실무·인턴·자격·프로젝트를 설계하는 쪽이 더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하이닉스 양산기술 vs 유틸리티
안녕하세요. 취업시즌에 고민이 많아 질문 드립니다 인서울 중상위 4년제 신소재공학과를 3.6/4.5로 졸업하고, 군에서 공사감독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이닉스에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제 전공은 양산기술과 관련이 있지만 제가 학군단 생활을 하다 보니 준비한 것이 거의 없고(학부연구생도 방학 훈련으로 인해 지원 불가했습니다), 유틸리티 건축은 그나마 경력이 있고(군 공사감독관 2년) 건축기사도 딴 상태입니다 여러 선배님들께서는 제가 양기로 도전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유틸리티(건축) 업무를 한번 도전하는게 맞는지 조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 개인적으로는 공사감독업무가 저랑 잘 맞았고, 이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Q. 하이닉스 Solution HW 직무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 Thermal/Mechanical 신뢰성/기구개발/Liquid Cooling SSD 열해석 및 방열성능 최적화/검증, 기계적 신뢰성 예측(FEM 및 통계/Data 분석 등) 및 검증/불량분석, 구조/재료분석, 기구물 설계 및 공차분석, 소재개발, Liquid Cooling & Immersion Cooling 해석 및 검증, Chemical 분석. 안녕하세요. 기계공학 전공, 열유체 연구실 석사 1학기이며 SK하이닉스 Solution HW(Thermal/Mechanical)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베이퍼챔버·히트파이프·액침냉각을 다루며, 저는 베이퍼챔버/히트파이프를 주로 맡을 예정입니다. JD에는 Immersion Cooling이 명시돼 있는데, 현업에서 베이퍼챔버/히트파이프를 직접 다루는지(설계·선정·검증 중 어디까지) 궁금합니다. 만약 직접 비중이 낮다면, 향후 2년간 어떤 역량/성과(해석·실험·신뢰성 등등)를 우선으로 쌓는 게 합격에 유리할까요?
Q. SKCT 문의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SKCT 응시하던 도중, 계속하여 화면이 끊기고 화면이 하얗게 정지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화면이 끊기고 하얗게 정지돼도 시간은 흘렀습니다. 두 차례 문의하였지만, 결국 바뀌는 건 없어서 그 상태로 끝까지 시험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사전검사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으나, SKCT 응시 날에 갑작스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억울합니다. 시험이 끝나고 1:1 문의를 남겼는데, 사실 이전 문의도 답변이 없는 상태라 막막합니다. 혹시 도움을 구할 곳이 있을까요. 평소 모의고사 75 ~ 80개 푸는데, 이날은 계산기, 그림판을 거의 사용할 수 없어서 50개도 겨우 푼 것같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