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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소자 직무
이번 하반기 공채에 서성한 전자과 학사 졸예로 하닉 소자에 지원할 예정인데, 직무 관련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려요 1. 소자의 세부 직무가 PI, Device, FA, LDR, TCAD Simulation, Modeling, Reliability로 나와있는데, 소자 직무 내에 딱 이렇게 7개의 팀이 존재하는 건가요? 2. 하이닉스도 제품별 부서 -> 소자 부서 -> PI팀 이렇게 나눠지는건지 궁금합니다 3. PI팀을 가장 희망하는데, 자소서나 면접에서 TO가 없을 수도 있으니 얘기를 안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목표를 밝히는 게 좋을까요? 4. PI의 설명에 PI baseline 구축 외에도 cell scheme 결정, design rule 도출 이라고 되어있는데, 이 둘의 구체적인 업무가 궁금합니다. PI는 정해진 cell scheme과 layout을 어떻게 만들지 과정을 결정하는 직무 아닌가요?
2024.09.12
답변 1
어니언슾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3%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직무에 맞게 딱 7개 팀만 있는건 아닙니다. 세분화가 되어 있습니다. 단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회사 내부 사정이라 자세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PI를 희망한다고 하시면 PI 하고싶다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소자직군 내에서도 팀을 옮겨다니는게 유연한 편이니 괜찮습니다. Cell Scheme을 결정한다는건 쉽게 생각해서 소자를 만드는 과정을 결정한다.. 마치 레고 조립하는 조립서를 만든다.. 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Design Rule도 비슷한 Concept라고 보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 하이닉스 기반기술 소재와 DMI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에 지원해 면접을 앞두고 있는 과기원 화학과 학부생입니다. 저는 지금껏 촉매와 관련된 DFT, 머신러닝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1. 촉매 흡착에너지 계산 (DFT) 2. 머신러닝포텐셜로 계산 자동화 3. 재료데이터 머신러닝(배터리 충방전 예측/열분해 수율 예측) 4. 소재 생성형 모델도 가능 기반기술의 소재와 DMI에서 불량 확인하는 AI 정도로 두개 직무를 타겟팅하려고 하는데요. 1. 기반기술 소재팀에서 다루는 소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소재 개발 과정이 어떤 Flow로 진행되나요? 2. 소재팀에서 계산 내지 머신러닝/ai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3. DMI에서도 머신러닝/ai를 쓴다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3. 선배님들이라면 이러한 소재 데이터/머신러닝 경험을 기반기술 직무에 어떻게 타겟팅하실지 궁금합니다. 정보가 많이 없어 제 경험과 기반기술 직무 간 연결고리를 구체적으로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하이닉스 직무 고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8월에 졸업 예정인 학사생입니다 제가 서성한 화학과 / 반도체학과 복수전공인 상태이고 여러 스펙들이 조금 흩어져서 하이닉스 직무를 선택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우선 스펙을 나열해보자면, 1. 학부연구생 low-k소재 CVD공정 연구 2. 삼성전자 장기현장실습 파운드리사업부 평가 및 분석 직무 - spotfire 등 툴로 데이터 분석 3. 삼성전자 하계 인턴 공정기술 - CVD부서 4. 반도체 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 - Gaafet 소자 성능 향상 관련 주제 우선 입증 가능한 큰 활동은 이정도 있는 것 같고, 자잘하게 웹개발, 게임개발, 학생회 등의 활동도 있습니다. 제가 공정이랑 소자, 분석 모두 경험이 흩어져 있는 것 같아 어느 직무가 조금 더 유리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소자 직무로 소신지원할 생각이긴한데 현직자 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양산기술 vs 양산기술 (p&t) 선택 관련하여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양산기술 vs 양산기술 (p&t) 선택 관련하여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스펙으로는 건동홍 학석사, 학점 4점 중반(학사), 논문1편 (소자 시뮬레이션) Osat 기업 재직중(1년) 양산기술의 경우, 제가 전공정 경험은 없지만 후공정 개발을 진행하며 공정 과정 중 발생한 불량을 개선한 경험이 있어 역량 어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p&t의 경우는 당연히 더욱 핏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고민인 이유는 p&t는 티오도 적고 고스펙자들이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합격 가능성이 더 낮다고 생각됩니다. 양산 기술은 핏한 경험이 아니더라도 역량 어필해서 붙는 경우가 많기도 해서 전공정 경험 없는 단점을 후공정 경험으로 대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티오가 많은 양산 기술에서 합격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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