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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지원경로 구성원추천
이번 2026 상반기 신입공채 이력서 작성 중 지원경로 란에 ‘sk 구성원 추천’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이 회사를 알고 지원하게 된 계기가 sk 구성원으로부터 회사 복지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도로 가볍게 생각해서 골랐습니다. 추천인 정보를 쓰는 칸도 전혀 없었기에 단순 설문 용도라고 생각했고요. 당락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찾아보니 구성원이 실제로 내부적으로 추천을 했을때만 선택할 수 있는 용도인지 헷갈립니다. 일단 서류는 합격했는데 후에 실제 내부 추천이 없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줄까 싶고. 괜히 멍청한 짓을 한것같아 걱정이 되네요. 혹시 이부분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시는 현직자 계실까요?
2026.04.02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임원급 정도의 사람이 아니라면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큰 문제 될 가능성 낮습니다. 해당 항목은 실제 추천제일 수도 있지만, 단순 지원경로(인지 경로) 설문 성격으로 같이 쓰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천인 정보 입력이 없었다면 당락에 직접 반영되는 ‘정식 추천’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면접에서 묻는다면 “지인을 통해 회사 이야기를 듣고 지원했다” 정도로 자연스럽게 설명하면 충분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신입 채용인 경우에는 그렇게 신경 안 씁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신입 채용이라면 신경안씁니다. 면접관이 궁금해서 물어볼 수는 있겠네요 주로 경력 및 내부 채용에서는 저런 요소가 중요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해당 항목은 실제 내부 추천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 유입 경로 파악용으로도 많이 활용됩니다. 내부 추천이 필수 검증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추천인이 없다고 해서 불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미 서류 합격하신 상황이라면 영향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이후 전형에서는 지원서 내용과 역량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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