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SKCT 심층검사 (인성검사) 부정행위
부득이하게 SKCT 사전검 및 심층검사를 외국에서 보게 되었는데 인터넷 환경이 계속해서 끊겨 중간에 한번 종료 후 다른 공간에서 점검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조용한 환경이 마땅치 않아 중간에 외국어가 1분 정도 들어갔는데 ( 마이크 입력은 낮게 해놓았으나 화면상 마이크 음량이 좀 올라가는 걸 확인했습니다..) 명백한 부정행위로 들어갈까요..?
2026.04.14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만 보면 외부 소음이 잠깐 들어간 수준이라 명백한 부정행위로 판단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SKCT는 외부 도움 여부와 반복적인 이상 행동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환경 변화나 일시적 소음은 보통 문제 삼지 않습니다. 이미 시험이 종료된 상황이라면 추가 조치 없이 정상 응시로 처리될 가능성이 큽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3%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부정행위이거나 심각한 행위이면 아마 안내가 갔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은 할 수 있는 ask대비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물론 심층검사 응시 도중 외국어가 1분가량 들린 사항에 대해서는 약점으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 본인께서 다른 곳을 응시하거나, skct 관련 도서를 컨닝하는 등의 행위를 진행하신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인사담당자 측에서도 크게 심각한 상황으로 간주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좋은 결과를 기원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글쎄요. 여기서 물어봐도 아무도 대답 못해줄것 같습니다. 검사결과로 확인하셔야할듯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큰 문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성검사는 정답이 없는 문항에 대해 본인의 성향을 응답하는 방식이므로, 외부 소음이 섞였다 하더라도 이를 타인의 조력을 받은 부정행위로 간주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SKCT 심층검사 모니터링 시스템은 대리 시험이나 문제 유출과 같은 명백한 의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인터넷 끊김이나 단순한 주변 생활 소음은 참작될 여지가 충분해요. 이미 검사를 종료하신 상황에서 불필요한 걱정으로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는 면접 등 다음 전형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생산적인 선택입니다. 만약 정말 우려되신다면 채용팀에 해외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인한 재접속 상황을 미리 메일로 공유하여 본인의 정직함을 소명해 두는 것도 심리적 안정을 찾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상황만으로는 명백한 부정행위로 보긴 어렵습니다. 네트워크 끊김이나 외부 소음은 실제 시험에서도 발생 가능한 변수이며 의도적인 도움이나 자료 활용이 없었다면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시스템상 이상 로그가 남을 수는 있기 때문에 추후 문의가 오면 당시 상황을 솔직하고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괜히 숨기거나 과하게 해명하기보다는 사실 중심으로 대응하는 태도가 더 신뢰를 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자과 학부생 삼전/하닉 직무 고민
서카포 전자과 재학 중인 학부생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막학기에 공채를 못 쓰고, 졸업 후에 공채를 쓰려고 합니다. 그간 학부연구생을 여러 번 해서, 반도체 관련 학회 논문 공저자가 하나 있고, 저널 공저자(아직 투고만 함)가 있습니다. 직무는 삼전은 반도체 연구소 공정개발, 하닉은 소자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곳 다 석사와의 경쟁이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경쟁력이 있을 지 궁금합니다. 학점은 3.67/4.3 이고, 어학은 opic IH 있습니다. 최근 삼전 하닉 모두 경쟁률이 높은 것 같아, 직무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직접 장비를 다룬 경험이 없어도 학부 공정 관련 수업 수강한 것 +연구 경험(반도체 시뮬레이션)을 잘 녹여 티오가 많은 양산기술/공정기술이 나을지, 연구 경험을 살려 소자직무/공정개발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Q. etch 설비 CS에서 하이닉스 양산기술 경력직 가능성 있을까요?
반도체 Etch쪽 CS엔지니어 하고 있고 경력은 9년 넘었습니다. 경력은 9년이긴 한데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 그저 설비 이슈 해결하고 셋업하고 TTTM하고 어느정도 공정이슈 관련해서도 대응하고 트레이스하긴 했는데 사실상 하이닉스 양산기술 지원해보려는데 경험/특허, 담당업무 같은 부분을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좀 막막하네요. 보통 프로젝트 진행한거나 자기 연구 논문 같은걸 적는다는데 설비 엔지니어로써는 적을게 많지가 않네요.. 고질이슈 해결 경험 같은걸 써도 될지 모르겠고 이래저래 자소서 쓰기가 좀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Q. sk하이닉스 주소지
청주 사업장 지원 실거주지 : 청주 등본상 주소 : 서울(부모님 댁) 인 상황인데, 이럴 경우 주소지를 어디로 써서 지원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등본상 주소가 안정적일거같긴한데, 청주산다고 하면 0.0000001%라도 좀 더 유리할까 싶어서..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