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SK하이닉스 / 양산개발
Q. 반도체 장비 설비 엔지니어를 희망하는 기계공학과 학생인데 어떤 랩실을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기계공학과 4-1 재학 중이고, 반도체 장비/설비 엔지니어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을 준비하면서 - 열유체 계열 랩실 - 제어/자동화/신호처리 계열 랩실 중 어디가 제 진로에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지 고민 중입니다. 1. 실제 반도체 장비/설비 엔지니어 업무에서 열유체 지식과 제어·자동화 지식 중 어떤 쪽이 더 자주 쓰이나요? 2. 만약 장비 유지보수, 트러블슈팅, 설비 안정화 쪽을 생각한다면 두 분야 중 어느 쪽이 더 실무 감각을 기르는 데 유리할까요? 3. 기계공학과 학부생 기준으로 현직자분들이 봤을 때 “이쪽 경험은 있으면 확실히 도움 된다” 싶은 역량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예: 센서, PLC, 데이터 해석, 진공, 열전달, 유량/압력, 모터/서보, 자동제어 등) 현직자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6.03.16
답변 5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십니까?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1. 장비사 장비 및 칩메이커 양기 공기.장비쪽 엔지니어라면 제어자동화가 조금 더 쓰이고요 나머지 케이스는 둘다 안씁니다. 열유체쪽 쓰려면 pkg개발이나 장비사 장비개발쪽으로 가야합니다. 2. 후자가 좋은 것 같습니다. 3. 데이터 분석 툴, 실험 계획법 등 ai/통계 역량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댓글 1
lleesw1234작성자2026.03.16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 교수님 뵙는 날인데 결정에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추가 질문으로는.. 혹시 석사까지 하는게 향후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연구직을 희망한다면 석사. 아니라면 굳이 안하고 다른 역량을 키우는게 맞을까요? 다시한번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부연구생이 취업시에 스펙이 되는 건 맞지만 학부연구생 기간동안 유의미한 결과물이나 성과를 만드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저는 이보다는 인턴과 같은 현업경험을 만들거나 외부의 공모전 등에서 수상을 하는 경험이 취업시에는 더 나은 스펙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반도체 장비/설비 엔지니어는 장비 유지보수·트러블슈팅·라인 안정화가 핵심이라 제어·자동화 지식이 더 자주 쓰입니다. 열유체 지식도 공정 장비 이해에 도움되지만, 센서·PLC·모터·서보·데이터 해석·자동제어 경험이 실무 감각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가장 유리합니다. 따라서 제어/자동화 계열 랩실 참여가 직무 적합성과 실무 준비에 더 직접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장비나 설비 엔지니어 업무는 장비의 센서, 모터, 밸브, 진공 시스템 등을 제어하며 이상 상황을 분석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기계 전공 기준으로는 열유체 지식도 필요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제어, 자동화, 센서 신호 해석 경험이 더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장비 트러블슈팅이나 설비 안정화 업무에서는 센서 데이터 해석, PLC나 제어 로직 이해, 모터와 서보 제어 개념 등이 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진로가 장비 엔지니어라면 제어 자동화 계열 랩실이 실무 감각을 기르기에 조금 더 유리한 선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제 생각에는 제어, 자동화분야가 더 적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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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공정/장비 엔지니어 직무 선택 질문
면접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양산기술 직무가 공정/장비 엔지니어로 나뉘더라구요. 둘 중 하나를 타겟해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느 쪽을 골라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과는 기계공학과이고 반도체 관련 활동은 교내 공정수업 1회 수강, SK하이닉스 교육 1회 수강, 공정 프로젝트 1회(직접 해본건 아니고 시뮬레이션으로 해봤습니다.) 정도입니다. 과가 과이다 보니 아무래도 장비 쪽으로 준비해야하지 않나 싶다가도 반도체 장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다보니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반도체 공정 쪽으로는 A!SK 답변은 무난하게 모두 답할만큼 공부하기도 했구요. 어느 쪽으로 준비를 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만약 장비 엔지니어 쪽이 낫다고 생각하시면 장비를 개조, 개선할 때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반도체 이외 스펙은 기구설계 프로젝트 다수, 자동차 부품 설계 인턴 6개월, 시뮬레이션 관련 학부연구생 1년 6개월 입니다.
Q. 비전공자 하이닉스 가능성
- sky 생명공학 / GPA 90 (4.5기준 3.5 / 4.3 기준 3.35) / IH - 화생공 연관과목 일부수강 (유체역학/유기화학/공업수학/ 등) - 반도체 공정실습 경험 (Photolithography 전과정 실습장비 운용 경험) - ICT창업경험 (반도체 포함된 하드웨어 양산 - 직접 공정을 돌린건 아니지만, 하드웨어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모델) - 해당 창업통해 ICT공모전 최우수상 보유 - 생체반도체소자 학부연구생 ( 랩스케일 패터닝&데포 장비나 마스크얼라이너 등 경험) 하닉 양산기술 (공정관련 티오 최다 직무)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 ( 더 상위 직무 욕심은 없습니다. ) 제 스펙과 경험들만으로 비전공+저학점 커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반드시 한번에 합격하고싶은데 냉정하게 확실한 보완점 부탁드립니다.
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양산기술 직무에 지원한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양산기술 직무에 공정/장비 엔지니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면접 때 장비 엔지니어로 일하고 싶다는 쪽으로 어필하려고 합니다. 만약 면접 때 기계공학과인데 반도체 산업 때 어떻게 기여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4대역학과 열전달 등 전공이 반도체 공정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를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공정의 자세한 부분들에 기여할 수 있다고 어필하는 것이 장비 엔지니어와 좀 거리가 있지 않나?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장비 엔지니어는 공정보다는 장비의 유지보수, 개발에 중점을 두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멘토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장비 엔지니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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