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SK텔레콤 / 서비스기획
Q. 상, 하반기 채용시스템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SK채용 시스템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여기서 답변이 될지 모르겠지만 질문드려요. SK그룹 채용공고를 보니 상반기에는 인턴으로 뽑고 업무평가 후 정규직 전환 과정을 거치고 하반기에는 바로 정규직을 뽑는 과정인거 같던데 상,하반기 채용 과정을 정규직 평가 전환 인턴과 다이렉트 정규직, 이렇게 차별화 두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굳이 SK가 아니고 타 기업에 재직중이신 분이더라도 위의 시스템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답변 부탁드릴게요 선배님들!!!
2017.08.22
답변 4
- 멘멘토31210SK텔레콤코대리 ∙ 채택률 86%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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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텔레콤 현직자로 조언드립니다. SK텔레콤의 경우 멘티께서 말씀하신대로 상반기 인턴연계형 채용과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 두가지로 이뤄져있고, 각각에 바이킹/일반으로 나뉘기 때문에 지원자 입장에서 조금 복잡해보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채용을 진행하는 이유는 말 그래도 다양한 사람을 뽑겠다는 회사측의 의지인데요, 이러한 점을 잘 활용하셔서 본인에게 맞는 채용 전형에 전략적으로 잘 지원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멘멘토30732LS그룹코과장 ∙ 채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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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입사자들을 한번으로 통일하기위한 전략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회사는 입사시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 상하반기 조율을 통해 그룹신입사원 입사일을 맞추는 경우가 많읍니다. 효율성을 생각한 채용 프로세스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캐빈코치기아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88%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얼마전 부터 저희 회사도 동일한 방법으로 채용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최종 입사자들의 입사 시기를 한번으로 몰아 관리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입사 후 신입사원 연수 과정이 1년에 2번 있는 것 보다 1번 있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또, 인턴 규모가 커지다 보니 그냥 공채 한번을 대체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 멘멘토30819기아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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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 SK에 지원했던 경험으로 답변드립니다. 저도 상반기에 지원을 했었는데 인턴 후 정규직 채용시 채용 시기가 그 다음해 1월이었던 것으로 들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상하반기 입사를 하지만 진급 등은 1년에 한번 하는 시스템이라 제가 보기에는 상하반기 입사자를 동시에 채용하기 위한 과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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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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