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SK커뮤니케이션즈 / 그래픽디자인
Q. 정직원 vs 계약직
최근에 계약직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항상 정직원으로 근무했으나 개인사정으로 계약직근무를 하면 수월할 거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처음에 OJT도 저만 제외시키고, 은근히 정직원과 계약직의 차이를 느끼게끔 합니다. 계약직 근무 하려던 이유도 업무적인 것들 외에는 신경쓰고 싶지 않았던것도 있었는데, 업무적인 것들에서도 차별점이 좀 느껴져요. 대면해서 회의하는 것들을 최소화시키거나 팀원분들 중 몇몇은 제가 회의를 요청했을 때 엄~청 바쁜 모습을 보입니다. 개인사정으로 시작한 계약직 포지션인데 팀분위기가 안맞을뿐 다른 사람들과의 대인관계는 너무 좋습니다. 업무조건 중 마음에 드는 조건이 있지만 이런 분위기에서 일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열정이 식더라고요. 이런 환경을 이겨내는 것이 맞는건지 아니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것인지 너무 고민이됩니다.
2022.10.27
답변 3
센트빈직방코대리 ∙ 채택률 6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엘피스 입니다. 계약직과 정직원은 대한민국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첫 문장에 쓰셨듯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정직원이 되시면 개인사정을 포기하셔야 하시는 것 처럼 계약직 근무로 인해 얻었던 장점을 먼저 정리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열정이 식어서 회사를 나가고 싶다면 먼저 정직원으로 다시 올라 가는걸 추천을 드리고, 그럴 열정이 없으시면 이직 준비로 열정을 키워가는걸 추천 드려요. 제가 받은 정보가 너무 적어 이 정도 답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차피 정답도 없고, 잘못된 길이라고 가봤는데 운 좋게 정답이 될 수도 있는게 삶입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실지 결정하고 움직이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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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근무하는 도중에 멘티님이 그런 인식을 받으셨고 그게 업무 동기부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면 한번 정규직 자리로 이직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멘티님의 개인사정을 양립하실 수 있는 조건을 가진 기업을 잘 서치하시다가 기회를 잡으시길!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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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통 회사를 여러개 다녀봤지만, 정규직이랑 계약직이랑 차별을 두는 분위기가 많긴합니다. 그냥 나는 계약직이니까 대충하다 나가겠다 생각을 가지는게 마음 편하긴한데, 그런 분위기가 마음에 안들면 이직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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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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