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랩인턴 vs 칩 설계 단기 강좌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 재학 중이고, 3학년 1학기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막 직무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해서 확정은 아니지만 현재는 디지털 회로 설계 쪽에 관심이 있습니다. 가급적 학사 취업을 하고 싶은데 랩인턴과 칩 설계 단기 강좌 중 어떤 것이 더 도움이 될까요? 랩인턴은 PIM 아키텍처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관련 주제라고 알고 있고, 칩 설계 단기 강좌는 7-8월 동안 조별로 MPW 칩을 설계할 예정입니다. 정답이 없는 질문일 수도 있지만 현직자 분들의 조언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2024.06.03
답변 4
어니언슾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3%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가능하다면 다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참여하지 못하는게 있다면, 아니면 반디로 다음이라도 참여할 수 있는게 있다면 감안해서 선택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굳이 구분해서 파운드리로 생각한다면 MPW를 선택하시고 메모리 분야면 PIM.. 그렇지만 이것도 굳이 구분한거라..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본인이 하고싶은거 하셔도 큰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댓글 1
wwagle작성자2024.06.05
저도 둘 다 하고는 싶은데, 일정이 겹쳐서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근데 MPW 강좌는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 고민되긴 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닉코부장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랩 인턴이 좋을것 같습니다. 칩 설계 단기 강좌도 좋지만 인턴은 자소서 쓸때 기간을 조금 늘려서 적을 수도 있고(꾸준한 노력으로 보일 수 있음), 학부생임에도 불구하고 방학때 연구실에 나가 직접 인턴, 실습한 경험을 중요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5개 대기업에서 1년간 학부생 인턴했던 경험으로 인해, 면접 때마다 프리패스 했었습니다.
댓글 1
wwagle작성자2024.06.05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 그러면 하이포 프로그램과 랩 인턴 중에선 어떤 것을 더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랩인턴이 멘티분에게는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좌는 정해진 커리큘럼대로 진행이 되는 것이다 보니 특별함을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은 아니기 때문에 저는 랩인턴이 멘티분에게는 더 나은 케이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
wwagle작성자2024.06.02
답변 감사드립니다! 랩인턴 활동 하면서 저만의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해봐야겠네요. 멘토님 답변대로 특별함을 드러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엔엔지니어멘토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랩인턴을 더 추천드립니다. 랩생활이라는게 생각보다 밀도있게 배울것도 많기도하고, 그 과정외적으로도 조언들을 부분들이 많아서 저는 더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실제로 그때 경험을 면접때 잘 살려서 좋은 결과가 있었기도 하고, 강좌보다 더 도움이 되는 이유는 준비된 정형화된 어떤것 이상의 무언가를 얻을 기회가 많기에 전 랩인턴을 더 추천드립니다.
댓글 1
wwagle작성자2024.06.01
답변 감사드립니다. 강좌에서 논문까지 작성한다고 하고, 연구실 박사님께 여쭤보았을 때 대학원 생각이 있다면 랩인턴을 참여하고 학사 취업을 원한다면 강좌가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고민이 되어 질문 남겼었는데 멘토님 답변 덕분에 랩인턴으로 결정 내릴 것 같습니다!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a!sk 면접 영업직무 질문이 궁금합니다!
직무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던데 영업, 상품기획 직무는 관련 후기가 없어서요! 경영지식 쪽 질문이 나오는지 반도체 관련 지식이 많이 나오는지 알고 싶습니다!
Q. 반도체 관련 경험들을 어떻게 엮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하이닉스 소자PI 직무를 썼는데 서류에서부터 탈락해서 제가 직무를 잘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학사로 지원했고 학점은 4.2 정도입니다. 반도체 관련 복수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자소서에서 반도체 관련 경험 중 가장 메인으로 썼던건 반도체 공모전 경험과 이를 수업에서 구체화했던 경험입니다. 작년에 반도체 공모전에서 SRAM process flow 최적화 및 Layout 최적화를 통해서 최소 면적 Bit cell 설계를 진행했고, 해당 경험이 계기가 되어서 전공과목에서 SRAM의 Bit cell뿐만이 아닌 SA 등 주변부 회로까지 만들어보며 Cell과 Peri에 대한 이해도를 쌓았습니다. 이 외에는 EUV 시뮬레이션을 통해 공정 파라미터를 최적화한 경험과, 박막 증착 실험 설계를 했던 경험, CMP 입자 합성 및 연마 성능 분석 경험을 통해서 개별 공정에 대한 이해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자 했는데, 이러한 방향성이 잘못되었던 걸까요?
Q. 반도체 기업 준비 방법
안녕하세요. 반도체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저는 기계과를 전공했고, 학부과정에서 반도체 관련 과목을 두 과목 정도 수강한 경험이 있습니다. 졸업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준비를 최대한 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양산기술, 혹은 P&T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렛유인/코멘토 등에서 반도체 수업 수강, 유/무료 공정 실습 정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참가 가능한 공모전을 찾아 데이터 분석 경험으로 어필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어떤 경험이나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을까요? 부트캠프 같은 경우 이미 프로그래밍 관련으로 수강했기 때문에 하이닉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수강할 수 없습니다. 하반기까지 남은 시간 동안 할 수 있는건 다 해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