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SPC / 영업관리
Q. 방향을 잃었습니다..
이번 상반기에 1.현대자동차 해외영업 탈 2.삼성전자 해외영업 합 3.lg전자 영업본부탈 4. 롯데자산운용 -글로벌신사업개발 탈 5.기업은행 합 6.우리은행 탈 7.한화글로벌신사업개발 탈 8.spc 파리크라상 영업관리 탈 9.cj 제일제당 식품마케팅 합 이중 삼성 cj 기업은행 세곳 서류 붙었습니다 저는 여자 서울중상위권 대학에 상경계 학점 3.85 인도네시아어 말하기 opi AL (advanced low) 토익 955 토스 7급 170 독일어 zdb1(고등학교때배운거라 사실 기본적회화만 가능) 해외인턴 및 수출상담회 개최 통번역 경험등등 있는데요 제가 분석한 패인은 제 2외국어에 너무 기대서..? 일정 문어다리처럼 이직무저직무 손대서인지 아니면 학벌이나 그런데 있는지 .. 패인을 잘 모르겠습니다.자소서를 여기서 참삭받기도 했는데 기대도 안한 첨삭도 안받은 곳이 붙고 일단 인적성을 미리 준비하고.. 그외에 자소서나 스펙은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간절
2018.05.09
답변 3
- 멘멘토31397현대엘앤씨코차장 ∙ 채택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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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공대 출신에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그리고 캐드등 자격증 가지고 취업 준비를 했었습니다. 외국에어 의존 하는건 좋지만, 외국어만 할 줄 알면 사실 메리트가 없습니다.. 특히 해외 영업 등의 직무에서는 더욱이 그렇습니다. 아시겠지만 해외대나 영어좀 한다는 지원자는 전부 해외영업을 지원해서요.. 그리고 가지고 계신 독일어 자격증은 중급이지만, 사실상 기초 수준이기 때문에 비지니스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저도 해외 영업을 지원 했던 입장에서 보면, 특출난 전문 자격 혹은 경험이 부족한 면이 폐인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정말 좋아하시는 직무가 뭔지 결정하시고, 이에 맞춰 준비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여기저기 지원 해서 하나 합격해서 들어간다 한들.. 얼마 안가 적성에 안 맞아 그만두는 경우게 많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해외 관련 일을 원하신다면 기본적인 회계지식 및 무역 관련 자격증등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취취업기원즁KINTEX코상무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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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정말 현실적으로 조언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멘티님의 스펙은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서류합격률이 높은편에 속하며, (9개 지원 중 3개 합격) 스펙보다는 남은 시간동안 탈락한 자기소개서에 대해서 분석이 필요합니다. 조언을 해드린다면, 1. 더욱 많은 기업에 지원해야합니다. 저 또한 취업준비생 시절 총 70-80개의 기업에 지원했습니다. 물론, 비슷한 항목은 일부 복사하기도 하였지만, 최대한 해당 기업에 맞춰서 수정하고 작성하려 했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많이 쓸수록 실력이 향상되며 최대한 많은 지원을 통해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해외영업, 글로벌 관련 직무의 지원자는 해외대학 출신자를 포함한 고스펙이 많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서류합격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2. 서류합격한 3곳의 경우, 어느 단계에서 왜 떨어지셨는지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서류합격 이후 인적성,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를 분석하여 이후에 기회가 왔을 때 잡을수 있도록 연습하고 준비해야합니다.
- 멘멘토85705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답변드립니다. 1. 어학 - 스펙으로는 부족함이 전혀 없으십니다. 하지만 영어 스펙은 그것이 +가 되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고 많은 고득점자가 있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 외의 제2외국어는 사실 "1)지금 당장 그곳과 업무소통이 필요하거나", "2) 주재원이 상주해야 하는 해외지사가 그곳에 있거나", "3) 그 회사의 미래 전략 시장으로 선정된", "4)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라이징 마켓(중동, 남미 등)" 등의 경우가 아니면 메리트가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이력서 등에 제2외국어 구사가 포함되어 있는 정도면 돋보일 수도 있으나, 1), 2), 3), 4)에 해당되지 않으면 자소서에 포함될 필요가 없는 내용입니다) 2. 자소서의 주안점 - 1) 스펙 - 지원자 분의 스펙 중 해외 인턴이나 회의 통번역의 경우, 1번에서 언급드린 것과 같은 맥락에서 그것의 방점이 "해외", "통번역"에 찍혀있으면 안됩니다. 해외 "인턴"에서 어떤 일을 하였는지, 어떤 "회의"에서 통번역을 통해 어떤 글로벌 트렌드를 익힐 수 있었는지 등을 어필해 보세요. 2. 자소서의 주안점 - 2) 기업 - 자소서 항목들은 크게 "지원자에 대해 보편적으로 기업들이 물어보는 내용들(인성, 경험 등을 어필할 수 있는)"과 "회사에 특화된" 내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복붙이 일어나기 마련이죠. 복붙을 해선 안된다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100부 가까이 자소서를 써 봤고, 그걸 다 일일이 새로 쓰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 하지만 후자, 회사에 특화된 내용을 적으실 경우에는 신중하셔야 합니다. 그 회사의 연혁, 비전, 가치관을 꼭 꼼꼼히 살펴보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작성해 주세요. 그리고 나서는 앞에 언급한 복붙하신 내용들 중에서, 특히 회사의 가치관을 녹일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부분 수정을 해 주세요. 회사 이름을 바꿔 넣는 것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정직"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다고 기업소개에 명시되어 있으면 꼭 그 가치가 어느 부분에는 잘 녹아나도록 해 주세요. 아홉 군데를 쓰셔서 세 곳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셨으면 좋은 시작입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꼭 가고싶은 어떤 회사의 어떠한 분야가 없다면 시야를 넓히시면서 위의 내용을 참고하셔서 도전해 보시길 권합니다. 경험치가 쌓이는 과정이 힘들지만, 분명 성장하는 부분이 있고 취업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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