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SPC / 영업관리
Q. 식품 업계 프랜차이즈에서 알아야 하는 것 알려주세요!!!
카롱카롱1. 식품 업계 프랜차이즈의 경우 30분 이후엔 폐기해야 한다라는 규칙이 있을 때 안따르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 패널티 부여, 경고, 재교육 및 안내 지도 외 방법이 있을까요? 2. 식품 업계의 QSC 확인 법 → QSC 별로 체크리스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맹점, 점포 자체 체크리스트를 통해 해결할 수 있지만 → 영업관리자나 담당자가 직접 내방 해 지도 안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 때 검사관 처럼 철저히 조사하는지 아니면 은근 슬쩍 조사해 개선 부분을 애둘러 표현하는지 궁금합니다. ⇒ 이게 궁금한 이유는 결국 가맹점은 가맹점주님이 운영하시는 것이기에 참견으로 느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식품업계 영업관리자가 유념해야할 사항이 궁금합니다! → 예를 들어 식품업계 특성상 머리, 수염 등 체모가 들어가지 않도록 교육 및 지도 → 식품 유통기한 확인 및 폐기 여부 확인 등 아직 식품업계 영관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2021.07.14
답변 1
- 패패션유통 영업관리자데상트코리아(주)코부장 ∙ 채택률 76%
채택된 답변
영업관리 현직에 있는 현직자입니다^^ 1. 영업관리 업무를 하다보면, 사람 대 사람으로 일을 하는 것이며 관계유지 등이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본사에서 정해져있는 규정대로 패널티를 무조건적으로 부여하기보다, 점주의 역량, 상황 등을 고려하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에 대해 먼저 파악하고, 규정을 지켜야하는 필요성에 대한 교육, 공감대 형성이 먼저가 아닐까 싶습니다. 2. QSC확인법 또한, 점주의 역량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체크리스트대로 업무를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인지를 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체크리스트를 통해 체크하고, 맞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점주에게 이유를 묻고, 고객, 매장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대처한 점이라면 칭찬, 격려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군대처럼, 검사관처럼 딱딱하게 하기보다, 상황에 맞게 유도리가 있는 영업관리자 임을 보여주어야 지속적인 관계유지, 추후 필요할 때 본사의 지침을 잘 따라주는 점주, 점포환경을 만들 수 있는 점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유념해야할 상황이라면, 가장 먼저 유통채널의 특성을 먼저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형마트 등의 입점해 있는 경우, 대형마트 바이어와의 관계유지, 신뢰형성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들을 먼저 고민하고,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점이 중요합니다. 세부적으로 위생관리 등 유통사측이 아닌 본사차원에서 철저히 관리하고 있는 모습을 먼저 보여준다면 긍정적인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이는 고객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좋겠죠, 영업 관련 직무는 무엇이든 고객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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