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STX엔진 / 인사
Q. STX엔진 1차 면접 문의드립니다.
이번에 STX엔진 1차면접에 가게되었는데 면접경험이 이번이 처음이라 전혀 감이 안옵니다.. 혹시 어떤걸 물어보고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2018.12.21
답변 2
- 멘멘토5719코리아리크루트코상무 ∙ 채택률 78%
면접을 본 날짜는 오래 전이지만, 이런 식으로 진행되고 이런 질문을 한다는 것을 아시고 준비하시면 조금 더 수월하게 면접에 임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STX 엔진1차 면접 후기 입니다. 2011-05-17 17:13 목요일 오전 10시에 면접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창원 중앙동에 있는 STX종합기술원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면접시간이 늦어져서 생각보다 늦게 끝났습니다. 일단 1층에서 STX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전시관 투어를 하고 조를 나눠주셨습니다. 순서는 역량- PT-토론 순으로 진행을 한다고 했는데...역량면접이 늦어져서...PT-토론-역량순으로 이뤄졌습니다. 역량면접 정말 좋은 분위기에서 면접이 이뤄졌습니다. 주로 자기소개서에서 질문하십니다. 그리고 지원자의 역량을 판단하기 위해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 학사인데 연구개발지원한 이유가 먼지를 자세히 물어보셨습니다. 1분자기소개 할 줄 알았는데 저는 안했습니다. 지원동기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좋은 분위기에서 이뤄져서 끝까지 웃으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PT 면접 전공2문제 시사1문제로 이뤄졌습니다. 3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합니다. 준비를 잘하셨으면 잘 대답할 수있을 주제입니다. 주제를 받고 10분간 답변 정리할 시간을 주어지고 3분이 한꺼번에 면접장에 들어가 발표를 진행 합니다. 발표시 주의 사항은 진행하시는 분들이 알려주십니다. 저는 시사쪽이 약해서 전공관련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PT 면접에서 실무3분이 계셨습니다. 전공 관련 질문을 하시는데 역시 실무자분들이라서 정말 땀좀흘렸습니다. 어설프게 이야기 하면 안되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토론 면접 주제는 어려웠습니다. 상경계 문제인 줄 알고 깜짝놀랐습니다. 토론 주제를 알려주고 관련 자료도 같이 주네요. 준비시간은 한 15분간 이었던것 같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6명이서 들어가서 면접을 진행을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오전마지막조여서 4명이서 토론을 했습니다. 각자 기조 발언을 하고 본격적인 토론을 진행합니다. http://www.jobkorea.co.kr/Starter/Live/View/20974
- 만만어라여신금융협회코과장 ∙ 채택률 75%
stx면접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여러차례 경험한 면접경험에 비추어 몇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일단 1분 자기소개부터 준비하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외운느낌이 나지 않도록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버전이 아닌 최소 플랜비까지는 마련해가세요. 집단면접시 운이 나쁘면 비슷한 소재를 앞에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작성한 자소서를 키워드로 분석하세요. 도전정신, 신뢰, 전문성 등 자소서에 기재된 내용을 키워드로 정리하고 카워드에 맞는 경험이나 스토리를 미리 준비해놓으세요. 그럼 암기하지 않아도 상황에 맞는 답변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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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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