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UPS / 구매, 무역, 해외영업
Q.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능통자 구분
안녕하십니까. 구매나 해외영업에 도전하고 싶은 지원자입니다. 채용공고를 많이 보다보니 영어, OO어 가능자, 능통자 이런말에 차이가 의미가 있는건가요? 다시말해, 영어가능자 // 영어능통자로 구분이 의미가 있는건가요? 제가 알기로 가능자는 기초적수준, 능통자는 원어민수준이로 알고있는데 이게 맞나요?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7.01
답변 2
- 가가두리안아모레퍼시픽코대리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경력직이 아닌 신입 공채라면 가능자, 능통자 딱히 구분이 되어있기보다는 서류 제출시 외국어 점수에 대한 어느정도 기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뭐든 붙어놓고 면접을 봐야하는 것 아닐까요 능통자 가능자 이런 구분에 자신감 잃지 마시고 원하시는 일에 필요한 외국어 점수 스펙을 쌓는 것에 힘쓰시는 것 어떨까요?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 생생산관리자대우조선해양코이사 ∙ 채택률 74%
기업 및 직무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영어 한개만 잘 하셔도 많은 점수를 가지고 입사를 하게 됩니다. 특별히 영어 뿐만 아니라 일어/중국어/독어 기타 어학을 요구하는 직무는 채용공고에서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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