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게임 / 해외시장개척
Q. 앱개발사에서 1년 반 정도의 경력이있고 퇴사 후 1년정도 학원에서 일하며 구직활동하였습니다.
앱개발사에서 1년 반 정도의 경력이있고 퇴사 후 1년정도 학원에서 일하며 구직활동하였습니다.계속 게임회사 해외사업쪽으로 준비하였습니다.게임회사 파견계약직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알려진 외국계 게임회사이지만 한국지사는 중소기업 규모입니다.- 6개월 파견계약직 (연장가능)- 월 2000 - 해외사업 면접볼때 정규직 전환 보장이 안된다고 엄청난 강조를 했습니다.파견계약직이라는 것 이 불안하기도 하면서공백기간이 늘어나는것이 더 안좋을것 같기도 합니다.일단 일을 시작하면서 계속 구직활동을 하는것이 좋을까요?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지 문의드립니다.
2019.06.04
답변 1
- 멘멘토31159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지금 학원에서 하시는 일이 경력과 무관하다면 계약직이더라도 일을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단순 구직활동을 통한 업무 공백보다는 일을 하면서 감을 계속 유지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알려진 외국 회사라면 향후 이직시에 더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파견 계약직이라 함은 다른 회사를 통해서 그 외국계회사에 파견을 간다는 이야기인지요? 그렇다면 좋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단순 구직활동보다는 권장할만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정규직 전환이 보장이 안된다고 해도 가서 일 잘하면 먼저 입질이 오게 마련입니다. 아님 거기서 일하다 보면 채용 소식도 더 잘 접하게 될테니 일하는 중간에 이력서 접수를 해도 되구요. 혹시 정규직 중 친하게 된 사람이 있다면 추천 입사 같은걸 노려봐도 되구요. 사회 생활 하다보면 인맥이 도움이 될때도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