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교보생명보험 / 영업관리
Q. 통신사 법인영업 vs 교보생명 영업관리
회사 성장성이나 직무의 미래(이직 등)는 전자가 나은듯하고, 페이는 후자가 나은데.... 교보생명도 보험사 중 워라밸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우선순위는 1워라밸 2연봉 3개인 및 기업 성장 가능성 순입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2017.12.21
답변 3
- 선선한영향력7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67%
두 회사다 너무나 좋은 회사라서 고민이 되시겠습니다. 일단은 재무적으로 봤을 때나 사업적으로 통신사가 더 좋습니다. 통신사는 아무래도 현금성 장사를 하는 곳이라 부채도 적고 워라벨도 매우 좋지요.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음 개인적으로 보험사 영업관리는 워라벨과 거리가 멉니다. 리쿠르팅과 실적 압박이 심하며 보험아주머니와 신경전이 대단합니다. 워라벨 면에서 통신사 법인영업이 훨씬 우수합니다. 연봉면에서는 보험사가 우수하겠지만 은근히 영업직은 들어가는 돈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조회라는 과정이 있는데 그 과정이 매우 복잡합니다. 본인의 성격을 잘생각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요.
- 프프탈현대백화점코전무 ∙ 채택률 86%
워라밸이 1순위라면 교보생명을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아시다시피 교보생명은 CEO가 인본주의에 바탕을 두고 회사를 경영하고 있기 때문에 워라밸 뿐만 아니라 연봉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뿐만 아니라, 국민들 정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서 한국에서 많은 홍보 없이도 꽤나 준수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의 성장성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이건 여담이지만, 보험업계가 은행업계 대비 수익률이 좋아지면서 오히려 성장성 면에서는 은행업계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통신사는 그간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며 언제나 성장세에 있었지만 이제는 정부와 알뜰 통신사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통신 인구가 과포화 상태에 다달음에 따라, 서로 먹고 먹히는 카니발리제이션을 일어나고 있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겁니다.. 사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본인의 성향이 가장 중요합니다. 언급하신 법인 영업과 보험업 영업 관리를 보아하니 멘티님께서는 꽤나 외향적인 성향을 보이시는 분 같습니다. 그렇다면, 실력에 따라 보상을 달리 평가 받는 보험업 영업 관리를 더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둘다 영업을 해야 한다면 이왕 하는 것 많은 수익을 거두면 좋지 않겠습니까? 부디 좋은 선택을 하셔서 보람찬 사회생활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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