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교육·유학·학원 / 영양사
Q. 학교 영양사 질문 드려도 될까요?!
제가 지원을 4곳 했는데 1,2,3,4순위 중 가장 가고싶은 1순위가 제일 나중에 나오는데 결과가 어떨지 몰라요 그런데 3.4순위가 결과가 빨리 나와서 붙으면 가야할까요? 3,4순위는 기간이 짧고 1,2순위는 기간이 길어요 그래서 1,2순위 가고싶은데 3,4순위 결과 나오면 바로 가야하는데..포기하고 1,2순위에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불안해서요 ㅜㅜㅜㅜ
2018.11.08
답변 3
- 인인사랑대덕구보건소코주임 ∙ 채택률 50%
제 주변에 영양사 선생님들 공공기관에도 많이 취업하고 계시던에요. 꼭 1, 2 순위가 아니더라도 영양사 분들도 취업의 기회는 눈을 좀 돌려보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랑 친한 영양사 분도 학교나 기업에서 일하시다 관공서로 빠져서 잘 되신 분들 몇 분 있어요. 아직 젊으시니 여러군데 도전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할께요~
- 코코르페(주)한화코사장 ∙ 채택률 88%
일단 지원하신 학교에 합격하신다면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직시장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고, 꿈과 희망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회가 온다면 잡고 이후를 결정해다된다고 생각합니다.
- 평평범한그한화코부사장 ∙ 채택률 93%
취업에서 나이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나이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직 20대 초중반이셔서 1, 2순위 떨어지셔도 스펙 쌓아서 내년에 재지원할 수 있다면 1,2순위에 올인하셔도 되나 나이가 20대 끝자락이시라면 3,4순위 붙으면 가시는게 좋은 판단이 될듯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