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구글코리아 / 모든 직무
Q. 외국계 대기업은 어떻게 갈 수 있나요?
가고 싶습니다. 방법을 모르겠어요. 방황하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Software Engineer 직무에 관심이 있고 구글코리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외국계 대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바로 취업이 된다는 보장이 없기에 경력을 쌓고 중고신입이나 이직으로 가고 싶습니다. process가 레쥬메 > 기술면접/코딩테스트 > 면접 으로 진행된다는 걸 들었습니다. 신입 포지션에 지원을 했으나 한번도 답장을 받은 적이 없네요.. 어떻게 하면 해당 기업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지 궁금해요. 스펙을 간략히 적자면 - 대학 개발 프로젝트 동아리 약 3년 - 대학 연계 해외 인턴십 약 1년 - 국내 외국계 스타트업 풀타임 약 6개월 - 구글 클라우드 자격증 1개 - 오픽 IH 성향은, - 새로운 걸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 일에 대한 책임감이 강합니다.
2025.05.05
답변 5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주변 지인 중 it 업계에 근무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단기적으로 외국계 회사로 취업을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그게 아닌 친구가 훨씬 많았습니다. 단편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어떠한 프로젝트 + 대회를 나가면서 자신의 입지를 만들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계 대기업에 지원을 하여 미국으로 간 친구들을 보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외국계로 바로 취업을 하는 경우는 대학원 같은 분야를 생각해봐야겠고, 그게 아니라면 경력이나 + 입지를 만들어서 도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외국계는 신입은 보통 잘안봅아요... 신입자리를 계속노리시지말고 직무맞는 기업에 우선 들어가서 경력쌓으면서 경력직 공고나면 지원해보세요
댓글 1
코코낰작성자2025.05.05
그쵸... AWS나 Google에서 종종 최근 1년 이내의 졸업생들을 위한 포지션이 열리더라고요. 제 레쥬메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경력직 지원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이번에 국내 중견기업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로 오퍼가 들어와서 경력을 좀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주니어이고, 미래에 대해 좀 불안해하는 것 같아요..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싶어서 닥치는 대로 책도 사보고 스터디도 하고 있는데 아직 막막한 것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외국계 대기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가려면 우선 각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오픈 포지션을 꾸준히 확인하고, 내 경험과 맞는 포지션에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레쥬메는 북미식 1장 이력서로, 사진·나이 없이 간결하게 작성하고, 프로젝트·경력·기술을 수치와 액션 동사로 임팩트 있게 정리해야 하며, 지원 포지션의 키워드와 회사의 가치관을 적극 반영해야 서류 통과 확률이 높아집니다. 외국계는 신입 정규직 채용이 드물고 수시채용·레퍼럴(내부추천) 비중이 높으니, 현직자 네트워킹과 LinkedIn 관리, 지인 추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코딩테스트와 기술면접은 LeetCode·백준 등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꾸준히 풀고, 시스템 디자인·실무 경험·협업 에피소드 등도 깊이 있게 준비해야 하며, 면접에서는 논리적 설명과 커뮤니케이션 역량, 그리고 나만의 차별화된 스토리가 큰 강점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에 답장이 오지 않더라도 지원 포지션과 이력서를 계속 수정해가며 도전하고, 실무 경력을 쌓으며 중고신입·이직 루트도 꾸준히 준비하면 외국계 대기업 입사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댓글 1
코코낰작성자2025.05.05
멘토님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네트워킹과 링크드인 관리 부분이 아직 사회초년생 입장으로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정말 솔직히 말하면 지인 추천 없이는 레쥬메 통과가 너무 힘이 든 것 같습니다..
- 무무명16신세계코차장 ∙ 채택률 60%
외국계 대기업의 채용되신 분들의 인터뷰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 취업이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지원해 볼 수 있는 루트는 있을 것 같아요. 지원을 하기 위한 준비는 다 해보고 그 이후 순위화한 기업리스트에서 지원을 하면 좀 더 효율적인 지원이 될 것 같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즘 공대도 어학은 오픽 IH를 나오시는 분이 있기에 오픽 AL까지는 나오시는게 유리합니다. 그외 스펙은 일단 언어가 C++,java,파이썬등의 쓰이고 프로젝트 경험을 잘 어필을 하는게 중요하고 github 같은 플랫품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한 경험도 어필이 가능합니다.
댓글 1
코코낰작성자2025.05.04
안녕하세요 멘토님, 답변 감사합니다! 오픽 점수를 올려봐야겠네요. 언어는 python, golang 다룰 줄 알고 cpp나 java는 ps로만 써봤어서 어필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어떻게 기여해보면 좋을까요? 생각해보니 오픈소스 툴을 사용하기만 해봤지 직접 코드에 기여해본 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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