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국민건강보험공단 / 사무/행정
Q.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졸 행정직채용 vs 요양직
현재 20대후반 워킹맘입니다. 현재 대기업 건설 사무직 계약직으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2급자격증 소지중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취업희망하고있습니다. 현재 근무업무는 행정직에 가깝습니다. 고졸이며, 계약직에 2년 근무중인 경력이 있습니다. 행정직으로 지원하는게 합격가능성이 많은지.. 아니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고있으니 요양직으로 지원하는게 가능성이 많은지 문의드립니다. 또한 사무직 2년경력밖에 없는데 스펙으로 뭘 더 공부하면 좋을지도 조언부탁드립니다.
2019.04.22
답변 3
- 김김건보국민건강보험공단코차장 ∙ 채택률 62%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양직 지원 가능한 자격증이 있으시다면 취준에서는 요양직이 유리하실 것 같습니다 서류 통과 후에 ncs컷이 행정직이 높습니다 또한 행정직은 토익 700이상의 점수가 있으셔야 합니다 그러나 요양직 업무는 멘티님이 하시는 업무랑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일 인정조사를 위한 출장을 나갑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출장이 있기에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합격에 가까워 지시려면 가점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사나 컴활은 없으신가요? 요즘은 가점 자격증에 직업교육까지 받으십니다 그래서 가점자격증은 필수에 직업교육은 선택인 분위기 입니다 채용공고와 직무기술서를 검토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 고고멘도국민건강보험공단코과장 ∙ 채택률 59% ∙일치회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행정직이 나을듯 합니다. 자소서에 적으실 역량들도 경험들도 모두 행정 관련된 것이어서요. 사회복지 자격증을 가지고있는것은 타지원자보다 제도에 대한 기본적 이해나 지식이 더 탄탄하다 또는 제도에 대해 더 깊게 공부할 필요를 느끼고 자기계발을 했다는 느낌으로 어필하실수는 있겠습니다.
iiii국민건강보험공단코부장 ∙ 채택률 72%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멘티님 NCS채용으로 바뀐후부터는 경력이 중요해서 행정직이 더 유리해보입니다. 요양직 입사하시는 분들도 대다수가 경력이 있습니다. 사무직경력이 있으시니 한국사, 컴활1급 자격을 취득하면 채용에 더 유리할듯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격증 취득 관련 문의(컴활 1급, 정처기..등)
현재 3학년 끝나고 휴학중입니다. 학점은 4점대로 열심히 관리를 하고있고 진로를 아직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대기업 사무직이나 공기업을 생각중인데 컴활 1급과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중에서 어떤 자격증이 더 도움이 될까요..? 요즘 컴활 1급이 훨씬 어렵다는 말이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현재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ITQ, 한능검, 사조사 있습니다. 이외에 도움되는 자격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공기업 / 공공기관 준비방향
4년제 사회복지학과 졸업 예정이며, 현재 컴활 1급/한국사 1급/ADsP/사회조사분석사 2급/토스 IM2(IM3~IH로 상향 예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무 경력과 자소서·면접 경험은 전무하고, 사회복지사 1급은 아직 취득하지 않고 2급만 보유한 상태입니다. 건강보험공단 행정직을 목표로 이번 상반기 지원을 고려 중이나, NCS 노베이스에 필기와 면접 모두 자신이 없어 준비 방향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NCS 기본서를 일부 보았지만 해설 이해가 어려워 인강 수강이 필요한지도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또한 전공시험을 보지 않는 건보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이 나을지, 전공시험(경영 등)이 요구되는 타 공공기관도 병행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고민됩니다. 노베이스 전공 준비가 효율적인 선택일지, 현직자 관점에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