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국제앰네스티 / 모든 직무

Q. 인권 분야에서도 데이터를 활용하나요?

쿼카둥이

주변에서 보니 요새는 인권 단체에서도 캠페이너 등 앞단 활동 말고도 뒷단에서 데이터를 구축한다든가 다른 시그로 접근한다고 하는데 뭐라고 해서 찾아봐야할지 모르겠네요. 이쪽 업계 현업에 계시면 인권 이슈를 다루는 업무의 트렌드가 바뀌는 부분, 특히 기술이나 데이터를 활용한 부분이 있다면 간략하게 키워드라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3.01.09

답변 3

  • 데이터깎는노인우아한형제들
    코주임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업계 종사자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리서치는 전부 데이터 아닌가요? 머신러닝/딥러닝만 데이터라고 생각하시고 뭔가 트렌드가 바뀌는가보다~라고 생각하시면 오해하실 거 같아서요. 현장 및 법/규제 관련 advocay 업무가 핵심일텐데, 여기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통한 ~~'같은 게 상상되진 않네요

    2023.01.09


  • 도롱보이국제앰네스티
    코주임 ∙ 채택률 8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트렌드라기보단 huridocs 라는 곳 등에서 인권 관련 리서치를 위한 전세계적인 데이터베이스와 툴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 법이나 아티클, 신문, 현장 증거 등 지역이나 이슈 단위로 각종 데이터를 수집, 구축하는거죠.

    2023.01.09


  • 오딱구리로컬스티치
    코과장 ∙ 채택률 77%

    데이터라는 게 그냥 정보를 잘 취합해둔 걸 의미하는거니까 데이터가 안쓰이는 영역은 원론적으로는 없습니다. 다만 내부에서 xlsx 차트 문서 작업 하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인사이트, 가치를 줄만큼의 데이터를 갖고 있느냐, 이를 활용하느냐 하는 차원에서라면 다를텐데 인권,정치의 분야도 예전에 기록,취합하지 못하던 걸 한 데 수집해서 활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3.04.06


  • AD
    반도체
    설계팀

    대기업 반도체 산업으로 취업하기 위해선, 직관적 해석능력과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핵심 역량과 배운 지식을 취업에 활용하고 싶다면 국비지원 강의를 추천합니다.

    코멘토 내일배움카드 안내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