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근로복지공단 / 적용조사원
Q.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적용조사원 2개월 단기 하는 거 나중에 도움될까요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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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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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안녕하세요 멘티님 ^^ 아무런 경험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대기업 인턴을 6개월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당시에는 한달에 100만원 정도느 돈을 받으면서 하는 이 시간이 인생에 도움이 될까? 차라리 중견기업쪽으로 눈을 돌릴까? 하는 고민을 하였는데.. 그때 경험이 살면서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지금도 그당시 분들과 연락을 하고 지내구 있구요.^^ (공기업이나 공무원 쪽을 원하시면 해당 경험이 호봉 산정시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내가 진정 원하는 자리로 빠르게 취뽀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떠한 활동을 통해 사소한 경험이라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주저없이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보기에는 별거아니고 작아보이는 일일 수 있지만, 그 안에서 멘티님이 마음먹고 무언가를 느껴보고자 하신다면 생각치 못했던 많은 것들을 경험하면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조사원이라는 것 자체가 그렇게 큰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만, 근로복지공단 이라는 곳에서 사람들의 모습과 전체적으로 하는 일들, 그리고 그 안에서 새롭게 인연이 닿게되는 사람들까지,, 모두 멘티님에게 언젠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되실 겁니다. 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그냥 의욕없이 하는 일만 끝내고 얼른 가버리고, 그렇게 한다면 물론 그냥그랬던 두달이 될 수 있지만, 그 안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어울리면서 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지를 느끼면서 나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경험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시고, 그 기회는 멘티님이 만드는 거라는것도 잊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모릅니다. 될 수 도 있고 안될수 도 있어요. 하지만 본인이 무언가 의욕적으로 한다면 무언가 하나의 스토리는 얻어 낼 수 있을거에요. 그건 자소서나 면접에서 강점이 혹은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뭐 별일 없이 무난무난하게 일 끝나고 나면 쓸말도 없고 경험도 별루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상황이 된다면 하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사원이라는 경력자체는 보통 별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그 경험은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것저것 재다 아무것도 안하느니 무언가라도 한번 더 해보는게 분명 어딘가에서 힘이 되는 경험이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