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금융업, 대기업, 중견기업 / 금융, 회계, 재무, 영업

Q. 스펙

멘티5189

안녕하세요. 약 2000분의 코멘토 현직자님.
다름이 아니라 취업시장에 여자로서 위치와 스펙에 대해 상담드리고 싶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다소 길지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고민해온 것이니 사람 한명 구제해준다 생각하시고 정독해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스펙을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학교/학과:전남대 상경
성별:여자
나이:24
학점:3.8
외국어:토익 805 이외 외국어 성적 없음
자격증: 컴활, ITQ, 매경테스트, 한국사, 펀드투자상담사
동아리:2군데 총 2년활동
수상:시단위 수상, 대기업 캠프 내에서 수상
대외활동:멘토링,홍보대사,마케터,서포터즈 등 다수, 봉사 약 70시간
아르바이트:은행텔러, 학원강사

제 취준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년 하반기 : 대기업 9군데 중 2군데 서류 합격. 1곳(보험사)은 1차면접에서 탈락, 1곳(은행)은 최종면접에서 탈락
올해 상반기 : 경력 쌓는다고 지원 안 함
올해 하반기 : 대기업 24군데 지원 2군데 서류합격. 1곳(은행)은 1차면접에서 탈락, 1곳(일반 대기업)은 학교 추천채용이라 사실 서류 합격은 굉장히 쉽게 되어서..서류합격이라 하기도 민망하고요. 인적성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리고 전 여태까지 쓴 33군데 중 1곳을 제외하고는 전부 영업이나 영업관리만 썼습니다..

곧 있음 나이 25에 유예는 해두었지만 사실상 취준기간이 1년 6개월을 넘어가고있습니다.
외국어가 부족한 점은 반성합니다. 그래서 상반기 전까지 900이상과 중국어, 일본어 성적을 갖기위해 현재
공부 중입니다.. 자격증 또한 직무관심을 어필하기 위해 좀더 딸 생각입니다.

사실 제가 이제 제 스펙에 손 댈 수 있는건 외국어와 자격증 밖에 없습니다. 더이상 학교, 학점, 대외활동도 재학생 신분이 아니기때문에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인턴경력은 만들고싶은데 이것도 공채에 준하니 제맘대로 되지가 않더군요.. 작년하반기엔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던 은행이 동계인턴에선 서류부터 떨어질때 참.. 실소가 났습니다.

제 고민은 지금 다들 어렵긴 하지만 제 주변 남자들은 서류가 조금 통과가 되는데 전 그들이랑 비슷하거나 나은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처참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스펙이 모자르면 채우면되지만 제 자격지심인지 몰라도 자꾸 취업시장에서 여자이기때문에 불리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거같습니다. 실제로 면접 갔던 보험사에서도 여자인데 잘할수있겠느냐라는 식의 질문을 듣기도했습니다.

저도 기업에서 남자를 먼저 뽑고 고려하는게 어쩔수없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업입장이어도 그럴테니까요..
다만 고민은 그런걸 떠나서 여자인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나..란 생각입니다.

정말 내가 여자라서 떨어지는걸까? 자소서때문일까? 학교수준때문인가? 별별 생각이 다듭니다..

자소서때문이라고 생각하자니 6-7시간 걸려 쓴 곳은 떨어지고 1시간 만에 쓴 자소서는 붙는경우도 있었습니다.
마냥 학교탓이라고 하기엔 제 주변은 대기업에 꾸준히 가기는 합니다..
학점도 높진 않아도 준수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잘모르겠습니다..
대외활동도 모자람 없이 했고 수상경력도 있는데..

그래서 지금 생각해두는 최악의 수는 외국어랑 자격증까지 준비하고 임했는데도 내년 상반기 하반기까지 떨어지면 기업체 취준을 깔끔하게 접고 공무원으로 돌릴까 라는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더이상 제가 쌓을 수 있는 부분이 없기때문입니다..

제가 듣고싶은 건은 응원이나 따스한 위로보다는 날카로운 조언입니다. 제 스펙 중 모자란 부분이나
취업시장에서 제 스펙의 위치와 여성의 위치에 대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현직자님들 생각을 듣고 저의 앞으로의 행보를 다시 정리하고싶


2015.11.04

답변 9

  • akazinki두산중공업
    코부장 ∙ 채택률 82%

    사실 멘티님 글을 보고 잠깐 화가 났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았던 사람이 취업으로 이렇게 까지 절망적이게 고민을 해야하나 싶더군요. 취업이 안되는 것은 절대로 취준생만의 문제가 아닌데, 대체 얼마나 노력을 해야 취업을 할 수 있는 건가 싶더라고요.. 다른 현코치님들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하지만 보답하시는 길은 꼭 취업하세요! 포기하지 마시고요! 나중에 공무원 시험으로 방향을 돌리더라도 꼭 뭐든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경험으로 부디 취업에 어려워하는 다른 후배들에게 깊이 있는 조언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신다면 그걸로 가장 큰 보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발 딛고 올라 선 자리가 바뀌면 사람 마음이 바뀐다고 하는데 취업하시고나서 꼭 마음 변하지 마시고 지금의 힘든 경험이 나중에 후배들에게 좋은 조언이 될 수 있길 바랄겠습니다.

    2015.11.05


  • 멘토5189
    작성자

    6분의 현직자님, 면식도 없는 저에게 이렇게 좋은 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올라온 답변마다 족히 20번 이상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읽으면서 눈물도 났습니다. 어떤 식으로 답변을 남겨야 저의 감사하는 마음이 전해질지 많이 고민하다보니 답이 늦었습니다. 직접 만나 뵙고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진짜 제가 현직자님들의 뜻깊은 조언에 응할려면 남겨주신 말씀대로 노력하여 좋은 자리에 가는 게 정답이겠지요? 저도 꼭 취업하면 다시 이곳에 돌아와서 현직자님들께 받은 만큼 다른 취준생들에게 돌려주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업무로 굉장히 바쁘실텐데 이렇게 시간내주시고 장문의 조언을 정성껏 남겨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음에 다시 이런 글을 올리게 될 날이 오면 그 때는 꼭 어학점수와 자격증 쪽은 충족시키고 더 나은 모습으로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산중공업 현직자님께서 말씀하신 중심잡기.. 사실 그게 가장 핵심인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제가 가야 할 방향을 잃어버린지 오래이고, 그냥 아무데나 나 좀 데려가줘..이런 마인드로 변한 채 면접과 자기소개서를 썼던 것 같습니다.. 그게 인사담당자 눈에도 뻔히 보여서 이런 결과가 나왔겠지요.. 제 가장 치부가 드러난 거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제 스스로도 말로 구체화시킬 수 없었던 것을 정확히 지적해주시니 한결 숨이 트이기도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앞으로 들어가게 될 직장에서 6분의 현직자님 같은 분을 상사로 만나게되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저부터 정신을 차리고 자신감을 가져야겠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하다는 말로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염치없지만 자소서 첨삭 종종 올릴 생각인데 그때마다 시간이 되신다면 부족한 글에 따끔한 지적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분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5.11.05


  • 알음SK주식회사C&C
    코대리 ∙ 채택률 59%
    직무
    일치

    회계라고 생각하고 답변 드릴게요. 일단 환경의 문제입니다. 저도 여자이지만, 영업 직무 못지 않게 회계도 여자가 하기 어렵습니다. 남자들보다 체력 문제에 눈에 띄게 부딪힐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재무쪽이 전반적으로 여성 비율이 높지 않고 진입 장벽이 존재하구요. 두번째로는 멘티님 스펙에 재무나 회계에 대한 관심이나 열정이 보이는지 스스로 점검이 필요해보입니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말도 있지요. 자소서로만 재무/회계를 외치기보다는 재경관리사 하나라도, 하다못해 세무사 사무실 기장 아르바이트라도 해본 지원자가 기업 입장에서는 눈에 더 띄는 법입니다. 취업은 한정된 기회를 부여잡기 위한 전쟁이지만, 자신에 대한 믿음 없이는 뻗은 손을 움켜쥐어서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현재 상태를 냉정히 진단하되 스스로를 아끼는 마음은 잃지 마세요.

    2015.11.04


  • 멘토5279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금융권에 지원하신다고 생각하고 말씀 드릴께요. 학점도 제가 봤을 땐 양호하고 금융권에 지원하기에는 스펙적으로는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학생이 번번히 잘 안되는 이유는 위에도 나와있듯이 여성이 불리하기 때문이죠. 자리가 많이 없어요. 행원을 100명 뽑으면 여자는 10~15명 정도밖에 안뽑으니까요.. 예전엔 텔러를 별도로 뽑아서 여자들의 채용 기회가 좀 많았었는데 그 마저도 없어지는 추세라 더 힘들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예요. 자격증 cfp이런거 따면 취업하는 데 유리한 건 사실이지만 .. 따기가 쉽지 않죠. 돈도 많이 들구요. 현직자도 저거 가지고 있는 사람 거의 없어요. 일단 위의 선배들 말처럼 자기자신의 가치를 높이세요. 은행 쪽 자격증은 금융3종은 못따니까 외환전문역이나 Afpk추천해드려요. 그리고 글로벌인재나 미래은퇴설계의 전문가가 되고싶다 라고 어필해보시구요. 힘내세요.

    2015.11.04


  • b
    barlog르노삼성자동차
    코차장 ∙ 채택률 53%

    요즘 취준생들의 답답한 마음 심경이 그대로 보이는것 같아 참 안타깝네요 일단 스펙은 문과니 기본적으로 영어점수는 최소 8백 후반이나 9백 초반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소 거칠고 힘들 수밖에 없는 영업관리 쪽은 사람을 많이 뽑긴하지만 여성이시라 솔직히 많이 불리할것 같아요 그래서 직무도 다른 쪽으로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그 쪽에서 자격증도 따시구요 솔직히 비수도권 대학이라 수도권에서는 큰 메리트가 없지만 계신 지역에서는 제일 좋은 곳 중 하나라 지역쪽에서 괜찮은 기업을 잘 한번 찾아보세요 대중소기업 할것 없이 지역출신자를 제외하면 지방근무는 대부분 기피하고 그로 인한 퇴사 등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어학, 자격증 등 기본 스펙을 좀 더 보완하고 해당 지역에서 큰 회사에 다른 직무 쪽으로 지원하되 지역 출신자로서 오랫동안 애착을 갖고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어떨까요

    2015.11.04


  • akazinki두산중공업
    코부장 ∙ 채택률 82%

    사실 어떻게 답을 드려야할지 몰라서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오신 것 같은데 답답하네요.. 근데 정말 이게 현실인가 봅니다. 여자, 문과, 지방대 라는 어쩔 수 없는 제약이 있긴 한거 같아요.. 제약은 제약이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대해서 고민해 보면 본인이 생각하는 남은 취준 기간 동안 모든 걸 쏟아 부어보고 안되면 깨끗이 접고 공무원으로 돌아서겠다는 생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1) 먼저 \'내가 이런 제약이 있지만 그래도 정말 역량 있는 사람이다.\' 라는 걸 보여줄 수 있게 만들어서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LG화학 현코치님의 말씀처럼 토익은 950수준으로까지는 어떻게든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은행과 같은 곳이 목표라면 CFA, CFP와 같은 자격증이 도움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하고 계시지만 인턴 기회라도 있으면 잡으면 좋겠네요! 2) 자기소개서 뿐만 아니라 면접준비할 때까지도 현직자 등 주변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어떻게든 받아보세요. 잘하시고 계실 수도 있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 많은 스펙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든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 자신감이 떨어질 수록 면접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는데 이걸 이겨내기 위해 주변에서 계속 조언받고 코칭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본 글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한 가지 걸리는 점은 지금 멘티님이 매우 열심히 활동했지만 사실 본인의 \'중심\'이 느껴지지가 않아서 좀 걱정입니다. 취업은 게임이 아니라서 뭔가 정량화되어 나타나는 스펙도 중요하지만 정량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본인만의 \'중심\'이 있어야 먹히는 게 사실입니다.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본인이 어떤 철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분명한 본인만의 view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있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뭔 개소리냐고 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무엇을 진짜 원하는지, 본인의 삶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본인은 어떤 것에 열정을 가지는지를 좀 생각해보고 여기에 맞게 그 동안의 경험과 스펙들을 묶어서 자소서를 쓸 때나 면접에서 이야기해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걸 강조하기 위해 채울 수 있는 경험이나 자격증 등이 있으면 남은 기간동안 노력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거기에 맞는 회사에 지원할 때에 가장 취업 확률이 높아집니다. 3) 마지막으로 도망갈 곳을 만들어 두세요. 어렵지만 잡플레닛 과 같은 곳에서 검색해 보면 알려지지 않았지만 좋은 중견기업, 벤처들도 있습니다. 대기업만 생각하지 마시고 중견기업 등 다른 회사에도 지원을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여기가 지원이 잘 열리는지는 저도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니.. 알아보셔야 할 것 같네요^^) 도망갈 곳이 있을 때의 여유로움이 모든 곳에서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으니 반드시 도망갈 구멍을 만드세요. 이건 다른 곳에 취업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옵션도 다 해당됩니다. 공무원시험, 대학원진학 등등 내가 여기 취업 안되면 이거라도 하면 되지 하는 무언가를 생각이라도 해두고 실제 무언가 발을 걸처두세요 힘든 길이네요.. 궁금한 점 있으면 다시 댓글 남겨주세요

    2015.11.04


  • 멘토3168삼성화재해상보험
    코대리 ∙ 채택률 71%

    영업이나 영업관리직의 경우 대부분 여성이 불리한 대우를 받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선호하는 분위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게 은연중에 그런 압박을 가하는 것 같아요. 어학성적과 더불어 자격증도 회사가 요구하는 자격증을 준비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가령 보험사를 기준으로 개인보험심사역, 기업보험심사역과 같은 자격증은 대학생 응시율이 매우 낮습니다. 보험사 업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언더라이팅과 관련된 자격증이니 지원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AFPK, CFP 같은 자격증은 많은 지원자들이 보유한 자격증이라서 큰 어필을 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CPCU, CFA 같은 훨씬 더 전문성을 가진 자격증을 공부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사실 결국엔 멘탈싸움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실력에 의문을 갖지 마시고 자신감을 갖고 꾸준히 우직하게 밀고 나가세요. 중간에 멈추거나 포기하지 마시고 된다라는 자신감을 갖고 헤쳐나가길 응원합니다.

    2015.11.04


  • 멘토4293LG화학
    코과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냉정하게 취업시장에서 여성이 불리한 입장은 맞는것 같네요. 하지만 면접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여성이 남성보다 자신에 대한 어필하는 능력은 좀 더 높지 않나 생각됩니다. 자꾸 떨어지면 더 겸손해지고 자신을 자책하게 되는데, 해주고 싶은말은 쫄지 말라는 겁니다. 자기자신에 대해 더 자신감을 가지고 냉정하게 준비하세요. 글쓴이 스펙중에서 가장 문제되는건 어학점수 같네요. 문과쪽에서 토익 800은 좀 심각합니다. 어학점수가 950까지만 올리세요. 그러면 서류합격률이 확실히 높아질겁니다. 그리고 관련 자격증을 습득은 필요해 보입니다. 펀투따셨는데, 이런 자격증은 별로 어필되지 않아요. 은행의 경우 CFP(최소 AFPK), 금융권의 경우 CFA(최소 Level1이상) 은 가지고 있으면 좋겠네요. 이러한 자격증은 현 취업시장에서 절대적인 자격증은 아니지만 자신이 이 분야의 관심이 있다는 부분은 충분히 어필됩니다. 학점은 현 상황에서 어쩔수없지만, 어학점수와 자격증만 취득하신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네요.

    2015.11.04


  • 멘토5189
    작성자

    습니다.. 글이 중간에 끊어졌는데 수정이 안되어서 댓글에 이어씁니다.. 부디 날카롭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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