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금호타이어 / 생산기술
Q. 금호타이어 설비기술직무에 대해서
금호타이어 설비기술직무에 대해서 질문 몇가지 부탁드립니다. 1.현재 금호타이어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 2.금호타이어 설비기술직무가 이러한 신사업에 대해서 해야할일 3.금호타이어 설비기술직무에서 발생하는 문제이슈 4.해결방안 이러한 것들이 궁금합니다. 상세히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9
답변 2
- 마마로선비금호타이어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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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비기술팀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업무 흐름에 따라 가볍게 전달 드려 봅니다. 1. 1)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신사업은 광주공장이 부지이전 계획/진행 중에 있습니다. (뉴스기사에도 있음) 2)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로 보면 최근 이슈화 되거나 부각되고 있는 문제나 고객 니즈에 대해 공장설비 개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고객의 승차감에 따른 클레임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타이어의 소음/진동 개선을 위한 개선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 1) 부지를 옮기게 되면 설비기술은 생산설비의 기존 설비 유지 또는 폐기 여부에 대해 판단해야 하고 새로운 설비 구축을 위해 설비에 대해 설계/구성하여 제작을 의뢰하거나 외부에서 구매하는 경우에는 호환성 여부에 대해 검증합니다. 새로운 부지는 현재와 라인 구성 자체가 달라지게 될 것이므로 이에 대한 설비구축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해야 합니다. 생산라인에는 단계별로 설비가 모두 다르며 이에 따른 각각의 성능유지 및 작동이 가능토록 해야 합니다. 생산설비 뿐만 아니라 전기와 공장 내 제어설비, 검사설비, 물류설비를 구축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자동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과정에서 개조 또는 개선이 필요한 경우 역시 그에 대한 가능성이나 위험성을 비롯한 측면의 분석 후 구축까지 담당합니다. 2) 개선을 위해서는 개발팀, 동역학팀, 제조팀, 품질팀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원인요소와 그에 따른 분석이 필요하지만 설비기술 역시 설비 측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요소를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설비상 개선 가능요소를 파악하고 그것의 진행 가능여부와 효과에 대해 판단하고 검토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비용 역시 검토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전사 공장에 수평전개할 수 있도록 기계, 시스템 간의 호환성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개조/개선 등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기계가 전반적으로 노후한 편입니다. 따라서 그것에 대한 유효성과 미래가치에 대한 판단이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과거 금호타이어는 외부 브랜드의 기계를 사오기보다 내부적으로 설계하여 제작의뢰를 통해 설비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기조는 어떤지 모르나 외부 설비를 구매할 경우 호환성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할 소지도 있습니다. 또한 직접 제작한 설비는 라인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해결방안은 스스로 생각하시는 것이 맞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고객 만족과 기술력 향상, 제품수준 향상을 위해서 설비의 업그레이드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며 그에 합당한 설비 투자가 필요합니다. 공장이전을 기점으로 하여 새로운 설비와 설비 자동화 구축을 통해 설비로 인한 위험도 감소를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에는 어쩌면 내부적으로 민감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약간은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지만 제가 협업하는 설비기술팀의 업무를 토대로 작성하였으며 제가 겪고 있는 회사 전반의 문제를 녹여 질문에 서술하였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 코코대리이잉금호타이어코차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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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주신 사항은 대외비여서 간략히만 말씀드립니다. 신사업이라고 표현하니 거창합니다. 타이어 공정 및 설비업무에 대해 먼저 이해가 필요할 듯합니다. 정련-반제품-성형-가류-검사 공정에서 각 부문별로 문제 및 이슈사항에 대해 매년 투자계획을 수립합니다. 수립한 계획은 제조/설비/검사/제조기술 등과 협의하여 spec.사항을 결정해서 시방서 및 도면작성, 발주/공사, 시운전/정상가동 진행하구요. 또한 이슈 오늘 생기고 내일 생기고 또 모레생기고 계속해서 생깁니다. 해결방안은 대체로 돈(투자) 문제입니다만 금호타이어는 적자 문제로 투자가 쉽지 않습니다. (광주공장 이전에 대한 결정 및 진행이 이루어지는 게 다른 투자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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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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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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