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기아 / 모든 직무
Q. 기아 보전직무
보전 직무가 하는 일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1. 공장에 설비를 설치하기 전에 어떤 스펙이 알맞을지는 보전 직무가 하나요? 생산 기술이랑 헷갈리네요. 2. 직무 소개에 보니깐 설비 제작 단계부터 검수를 통해 사전에 예상되는 문제점을 발췌해서 유관 부서와 협의하여 개선한다고 나와있었습니다. 이때 보전직은 유지 보수 측면에서 고려하는건지(예를 들어 기기 설치에 있어 기기 간 간섭이나 유지보수 공간 확보 용이한지) 또한 유관부서는 누군지 생산기술 아니면 협력업체인가요? 3. 설비 도면상 유지관리 공간 확보가 안되어있어서 수정 요청했다 이런건 어필이 될지 궁금합니다.
2026.04.1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설비 스펙 선정은 주로 생산기술, 보전은 유지보수성·신뢰성 관점에서 검토합니다. 보전은 접근성, 간섭, 교체 용이성 등 유지관리 측면을 보고 생산기술·설비업체와 협의합니다. 유지관리 공간 부족을 발견해 설계 수정 요청한 경험은 매우 좋은 어필 포인트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설비의 기술적 사양은 생산기술 부서가 주도하여 결정하지만, 보전 직무는 실제 가동 시 발생할 고장을 최소화하고 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유지관리 표준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생산기술이 최적의 수율을 내는 공정 설계에 집중한다면, 보전은 부품 교체의 용이성이나 설비 내구성 등 장기적인 가동률 관점에서 초기 설계에 개입하여 완성도를 높입니다. 설비 제작 단계의 검수는 향후 발생할 돌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절차이며, 이때 생산기술팀이나 장비 제작 협력업체와 소통하며 정비 공간 확보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언급하신 도면상의 유지관리 공간 미확보 문제를 발견하여 수정을 제안했던 경험은 보전 엔지니어가 갖춰야 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 보전직무는 설비가 멈추지 않게 만드는 역할이 중심이지만 설비를 들여오기 전부터 아예 손이 덜 가게 만드는 자동화 관점도 같이 봅니다. 다만 어떤 스펙이 맞는지 처음부터 정하는 쪽은 보전만 단독으로 하기보다는 생산기술 설계 쪽이 주도하고 보전은 현장 운영 기준으로 검토 의견을 주는 흐름이 많습니다. 제가 아는 현장 기준으로는 설치성 정비성 안전성 가동 후 유지보수 난이도를 보면서 이 정도 간섭이면 작업이 어렵다 이 공간은 더 필요하다 같은 포인트를 짚어주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생산기술은 라인 구성과 설비 사양 중심이고 보전은 그 설비가 실제로 오래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유관부서는 보통 생산기술 설비기술 제조기술 품질 안전 구매 그리고 협력업체까지 같이 엮입니다. 설비 제작 단계에서 보전이 보는 건 단순히 고장만이 아니라 작업자가 접근하기 쉬운지 부품 교체가 쉬운지 윤활 점검 공간이 있는지 배관 전장 간섭은 없는지 같은 유지보수 관점이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도면상 유지관리 공간이 부족해서 수정 요청한 경험은 충분히 어필됩니다. 그때는 단순히 불편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왜 정비 시간이 늘어나는지 어떤 안전 이슈가 생기는지 개선 후 어떤 효과가 있는지까지 연결해 말씀하시면 훨씬 설득력이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설비를 아는 사람보다 현장 문제를 미리 보는 사람으로 보이게 정리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전 직무는 단순 유지보수가 아니라 설비 생애주기 전체를 보는 역할입니다. 설치 전 단계에서도 유지보수 관점에서 레이아웃, 접근성, 간섭 여부 등을 검토해 개선 의견을 내는 것이 맞습니다. 생산기술은 공정과 생산성 중심이라 관점이 다릅니다. 협업은 생산기술, 설비업체 모두와 진행하며 초기 설계부터 의견을 반영합니다. 도면 수정 요청도 충분히 어필 가능한 포인트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유지보수 편의성과 안전성이 매우 중요한 평가 요소이기 때문에 이런 시각을 가진 지원자는 오히려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기아 인턴 면접 준비
기아 인턴 지원했고 선호직무1 신차개발 데이터분석(신차개발데이터 분석을 통한 조립성 검증 자율화 및 개발 업무 자동화> 선호직무2 생산물류 시뮬레이션 선호직무3 원격진단 데이터 이렇게 3가지로 넣었고 현재 운좋게 서류는 합격한 상태입니다. 다만 기아 면접 방식이나 일정이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혹시 어떤 식으로 보는지, 직무나 전공 중 어느 비율이 높은 지 등등 궁금합니다 사실 자동차에 대한 활동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서류 붙은게 좀 의아하긴합니다.. 신차개발데이터분석 직무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습니다.. <시험 데이터나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역할> 라고는 하는데 제 스펙이라고 할만한게 cfd 쪽이라 사실 좀 의아하긴해서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어떤식으로 면접을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Q. 기아 ckd 기획 및 운영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기아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만 직무에 대한 정보가 적다보니 궁금한게 있어 질문 남깁니다. 1. 직무 소개 중 글로벌ckd 지원이 무슨 의미인지, 그냥 단순히 공장에 부품 수급이 원활히 되도록 지원하는걸까요..? 2. 업무 중 ckd 부품 제조원가 관리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이는 부품 구매 직무가 수행하는 업무가 아닌가 해서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 ckd 방식은 국내에서 부품 , 일부 반제품 상태로 보내어 현지에선 조립 과정만 진행하는 것이 맞나요?! 아니면 완전 분해 부품으로 ckd 공장에서 프레스 등 전 과정을 진행하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래는 jd 중 일부입니다 CKD 신차 개발, 생산 관리, 자재 관리, 품질 관리, 원가 절감, 글로벌 CKD(중국·인도·멕시코)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 [CKD 부품 제조원가 관리] - CKD 부품 제조원가 산출 - 원가 적정성, 정합성 분석 및 개선,
Q. 기아 최탈 후 재도전 [동일 직무 vs 다른 직무]
안녕하세요 지난 상반기 상품 전략 직무 최종 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입니다. 이번 하반기에도 다시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고객경험 /상품 전략 중에 고민입니다. 고객경험 중 커넥티드 서비스 및 AI 서비스 기획에 직무적합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지만 저번에 큰 연관이 없던 상품 전략 직무에 최종 면접까지 가서 재지원을 할지... 무엇이 더 유리할지 고민이 됩니다. 최탈했다는건 직무 적합성은 있지만 어쨌든 마음에 안들어서 탈락했다는거니까요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