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넷마블 / 게임개발
Q. 컴공 4학년, 게임 개발 진로 관련 고민
현재 컴퓨터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중이며, 게임 개발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학교 졸업 프로젝트, 인턴십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요약하자면, 1. 학교 졸업 프로젝트에 현재 역량과 전혀 관련 없는 곳에 배치됨 2. 해당 프로젝트는 졸업 요건이며, 2학기까지 연속적으로 진행 3. 그러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보다는 인턴십이나 취업 등으로 희망 직무에 관련한 경험을 쌓고 싶음, 선배들의 사례로, 1학기에 취업이 된 경우 교수와 합의가 가능 5. 지원하고 싶은 회사에 6개월 전환 인턴십 공고가 올라왔는데, 큰 회사가 아니라서 언제 또 그런 공고가 올라올 지 확신할 수 없어 불안감이 생김 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1. 현 상황에서, 학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을 지, 인턴십 지원을 넣어 보는 것이 좋을 지 2. 지원한다면 휴학을 하고 경험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 지, 취업계를 내고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5
답변 4
- 살살찌는데네오위즈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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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 업계의 특징을 이해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 개발자의 경우 대부분 경력이 없는 신입을 잘 뽑지 않습니다. 학력만으로 개발자를 뽑지 않고, 실제 실무 능력을 챙기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학업은 성실성이 무너지지 않는 정도로만 챙기고, 유관 업무 경험을 쌓는게 유리합니다. 2. 인턴십 지원은 100% 합격이 아닙니다. 좋은 회사의 인턴십은 중고 신입들과도 경쟁해야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도전 해보는 건 손해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때 준비한 경험은 추후 입사 지원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3. 게임 개발자가 정말로 좋은 것인지, 해보고 싶은 것인지 명확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좋아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개발자에 비해 대우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만일 게임 개발자로써 삶을 정했다면, 관련 업무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게임 업계에 몸담으면서 학점과 학업에 대한 이야기는 단 한번도 한 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저 업무 퍼포먼스에 대한 이야기가 전부인 곳입니다. 제 생각에는, 우선 최선을 다해 인턴십을 지원해보고 취업계를 내고 정규직 전환을 노리거나, 인턴십을 발판 삼아 다른 회사로 도전하기를 추천합니다. 게임 업계는 신입들과 경쟁하는게 아닌, 경력자들과 경쟁해야 하는 곳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인턴십을 하시는 것이 학점만 높은 것 보다는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휴학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학기제, 방학중에 하는 인턴들도 많아서 이런 부분들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화화이팅CL2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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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회가 된다면 인턴쉽은 풍부한 자소서를 만들기 아주 좋은 소재입니다. 특히나 관심 산업과 직무와 매칭되는 인턴쉽이라면 그 경험을 통해 해당 산업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나, 또는 해당 산업에 하기 위해 해당 경험을 쌓으면서 노력했다고 가시적으로 어필하기 좋은 내용입니다 2. 만약 목표가 더 큰 회사라면 휴학을 고려해볼 수도 있겠네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면, 나중에 취준시에 방향 및 스펙이 애매하게 됩니다. 따라서 할 수 있다면 인턴십을 지원하여 스펙을 쌓는 것을 추천드리고, 그 회사가 맘에 들면 전환 목표로, 아니라면 인턴십까지만 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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