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노루페인트 / 해외영업
Q. 해외영업직무
해외영업을 정말 해보고싶습니다. 해외영업과 관련된 하루 일과와 관련된 일련의 과정을 알고싶습니다. 실제로 수입 혹은 수출업을 해보았지만 조그만한 회사에서 진행해보았습니다. 포워딩 업체에서 회사까지 물건을 가지러오고 그렇게만해주면 타국으로 발송이 되는데 이것도 해외영업의 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2019.05.13
답변 1
- 오오월이오월현대글로비스코과장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해외영업의 스코프가 회사마다 정말 다양한데요, 일단 해외에 법인이 있는 회사/ 없는 회사로 나누어 보면 실제로 고객을 만나고 '영업'을 해서 매출 올리는 역할은 해외 법인이 한다고 보면 매출/손익 관리, 수출 선적 관리는 본사에서 하게 됩니다. 경영층에서 설정한 매출/손익 목표를 가지고 해외 법인(혹은 대리점) 과 계속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매출, 손익 관리하고, 법인에서 요청하는 사항들을 처리합니다 (발주, 선적, 시장대응, 손익 보고, 비엘 네고 등) 큰 회사는 이에 따라 기획팀, 선적팀 등으로 해외영업팀이 나뉘기도 합니다. 진행했다고 하신 수출업이 포워더 끼고 하신 거라면 LC개설, BL네고 등 업무까지 같이 하신 건가요? 실제 해외 시장과 부대끼며 일하지 않았더라도, 비엘 및 선적 업무에 대해 경험이 있다고 어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외영업팀에도 포워더 및 선사를 관리하는 업무들이 있거든요.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