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대구교통공사 / 기관사
Q. 정신과 공익 기관사
안녕하세요 현재 대구 지방 4년제 대학 1학년 재학중인 20살 학생입니다. 저가 어릴때부터 지하철 기관사가 되는게 꿈이여서 철도 공기업 대구교통공사,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등등에 운전직으로 입사 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격증으로 한국사 1급과 철교안을 취득해 놓은 상태이고 내년초에 교육기관에 입교하여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를 취득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저한테는 걱정되고 고민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군대 문제 입니다. 저가 올해 3월달에 우울증과 강박증으로 4급 정신과 공익을 받았는데 정공은 훈련소가 면제되다보니 군번 계급이 없어서 면접이나 서류에서 걸러지거나 떨어진다고 그러더라구요.. 지금은 우울증은 거의 완치된 상태이고 강박증만 조금 있는 상태인데 진짜 군번과 계급이 없다는 이유로 정공이라고 유추하고 거르거나 면접에서 공익 사유를 물어보거나 불이익이 있을까요? 진짜 이 문제때문에 군대를 현역으로 전환할까 생각하기도 하고 고민이네요ㅜ 현직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2025.08.04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멘티분이 일을 할 수 있는 몸상태라면 이전에 앓은 병력에 대해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니 걱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의사 소견서로도 멘티분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라는 것을 증빙해줄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더이상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저도 취업 준비하면서 주변에서 공익 복무했던 분들 사례를 많이 봤는데요, 실제로는 면접이나 서류에서 군복무 사유를 먼저 쓰거나 언급하지 않으셔도 돼요. 면접에서 따로 공익 사유에 대해 묻지 않는 이상 굳이 먼저 말할 필요 없고, 자격증 준비나 실기 역량, 그리고 현재 건강상태 중심으로 자신 있게 어필해주시면 충분해요. 만약 면접관이 군번, 계급이 없는 사유나 복무형태를 물어볼 때만 그냥 몸이 안좋아서 공익근무했다고 답변하시면 되고요, 조금이라도 불리할까봐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실제로는 실무역량, 자격, 긍정적인 태도를 더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입사 후에도 공익 경력 때문에 불이익을 받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으니까 군대 문제 때문에 현역을 다시 갈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해요. 주변에 공익 복무하고도 입사한 분들 다 잘 정착하고 있어서 멘티님도 자신감 가지시고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코전무 ∙ 채택률 59%채택된 답변
정신과 사유 사회복무요원이라는 이유로 서류 탈락되거나 불이익을 받는건 공식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철도공사는 국가 공공기관이며 병역 사유를 이유로 차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공익/ 정공 여부는 면접관이 임의로 확인하거나 질문하는 게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정신과 사유로 4급 공익 판정을 받아 군번·계급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철도공기업 기관사 채용에서 서류나 면접에서 자동 탈락되거나 공식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법적으로 정신질환 이력만으로 채용상 차별을 두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채용과정에서도 실질적으로 진료 기록이나 개인 이력을 기관이 임의로 확인할 권한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면접에서 복무 유형(공익, 면제)에 대한 근거를 질문할 수는 있지만, 현재 건강 상태와 직무수행 가능성을 진솔하게 설명하면 충분하고, 실제로 공익 근무든 군번 여부든 명확한 차별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면접관의 개인 선입견이 있을 순 있지만, 실무 평가·능력·열정이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치니 괜히 현역 전환으로 건강을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확신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