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대기업, 제조업, 반도체, 자동차, 화학 / 생산관리, 생산기술, 품질, 연구개발, 기술영업
Q. 진로
대기업의 현실을 알고 싶습니다. 근속년수,전망 등...
안녕하세요. 취준생입니다.
경제상황, 먼저 입사한 친구들과 선배들의 조언, 대기업에서 이직하신 친척들에 따르면
대기업이 정말 힘들다. 근속년수가 짧다. 40대에 이직을 하는게 대부분의 정설이다라고 하더군요.
대기업도 정리해고, 희망, 권고사직을 볼때마다, 정말 잔인하다 무섭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학도로서, 대기업에서 돈도 많이 벌고, 정말 제가 만든 제품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만들자,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자라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 여러가지 고민이 됩니다.
1. 정말 40대에 이직, 퇴직을 해야되는지???, 대부분의 대기업이 근속년수가 짧더라구요.
2.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극히 적나요?
임원이 되는 경우는 입사한 동기 100명 중에 손에 꼽힐정도라는 말이 있더군요
3. 입사 후 본인이 영어, 야간대학원을 통해 학위, 실무능력을 키워도 경쟁력이 없나요?
4. 소위 말하는 라인, 사내정치가 희망퇴직, 승진에 관해서도 입김이 많이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5. 대기업에서 공기업으로 이직하신 많은 분들 이유가 대부분이 안정성때문일까요?
실제로 제가 아는 지인이 현대자동차를 다니시는 분인데,
1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해보니 자신이 뭘하고 있을지 모르겟다고 하시며 공기업으로 이직하시더라구요.ㅠㅠ
돈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10년 후 , 20년 후의 제 모습을 생각하려다보니 이런저런 고민이 생겼습니다.
정말 현실을 알고 싶습니다. 답변부탁드려요
2015.11.01
답변 3
- 멘멘토4293LG화학코과장 ∙ 채택률 75% ∙일치학교
1. 40대 부터라... 공무원같이 철밥통은 아니지만 생각하시는것 만큼 심하진 않죠 2. 임원은 어디든 힘들어요. 중소기업 임원도 힘든데, 대기업 임원은 더 힘들겠죠? 3. 영어공부 열심히 하면 당연히 경쟁력 있죠.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회사일을 우선 잘하는게 우선이죠. 4. 이건 어디든 적용된다고 보는데요? 회사도 사회고, 사회생활을 잘 못한다면 어디든 힘들죠. 5. 칼퇴, 업무 압박이 가장 크죠. 제가 해줄말씀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너무 쫄아보입니다. 쫄지마세요. 우선 들어와서 고민해보셔도 늦지 않아요. 어렸을적부터 엔지니어가 되어 한분야의 전문가가 되보자 라는 생각을 하셨는데, 지금이 시작입니다. 시작부터 쫄고 시작하면 끝이 좋을리가 없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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