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 대림산업 / 모든 직무
Q. 대림산업 인재DB등록 문의
안녕하세요, 대림산업 플랜트부문의 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림산업 홈페이지 공고를 보니, 건설사업부(수시)와 대림산업 건설사업부(상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혹시 두 공고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사실 제 경력이 조금 애매합니다. 전 직장에서 2년 10개월 견적 직무 경력이 있는데, 중고신입도 이 경로를 통할 수 있는지요? (EPC기업이 아닌 압력용기 분야였습니다.) -인재풀 경로로 취업을 했다는 사례는 사실 접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경로를 통해서도 많이 사람을 뽑는지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모쪼록 선배님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상기 질문사항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8
답변 2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제 경험으로는 수시는 인력 충원이 필요할때 마다 공고를 통해 모집하는 것이고 상시는 인력이 필요 없지만 인력풀에 등록해놓고 향후 인력이 필요할 때 활용하는 개념입니다. 대림도 큰 차이가 없을 겁니다. 물론 중고 신입도 이런 경로로 입사하신분이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몇분 계시구요.
- 화화성남대림산업코부사장 ∙ 채택률 8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아랫분이 답변을 주셨지만 좀 더 상세하게 답변을 드리면, 수시채용 : 프로젝트 오픈으로 인해 필요한 인력이 발생시, 티오가 발생시 수시로 채용. 즉, 3개월에 한번씩 특정 직무에 대해서만 채용하는 식입니다. 상시채용 : 365일 연중 언제나 채용이 되도록, 즉 하나의 포지션에 갑자기 티오가 발생하여 1사람 정도를 급하게 뽑을 일이 있을때를 위해서 인재 등록을 해두는 시스템입니다. 따로 공고 없이 등록된 후보들 중에서 대상자를 선택하여 면접을 진행합니다. 2년 10개월 경력이라면 사실 3년 미만 경력으로 보기 때문에 경력이직은 어려우며 (지원은 가능하지만 3년 미만 경력자는 거의 뽑지 않을겁니다) 중고신입으로 신입 지원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가능성이 훨씬 올라갑니다. 상시채용 루트를 통하여 입사 하는 경우는 주로 시공이나 설계보다는, 안전또는 품질같은 지원업무 위주의 직종이 많습니다. 실제로 그 루트로 입사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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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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