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대신증권 / 리서치 RA, 애널리스트
Q. 증권사가 처한 현실과 리서치 직무에 요구되는 인재상
1. 증권사가 처한 현실과 애널리스트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현 상황에서 애널리스트나 리서치 RA에게 가장 요구되는 능력이 무엇일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2. 리서치 업무에 본인이 어울리는 이유는? 리서치 RA, 애널리스트의 역할이 증권사의 실적에 미칠 이슈와 재무 상황을 제때 파악해 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최대화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다음과 같은 경험과 성격이 어떤 면에서 리서치 업무에 어울릴지 더욱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 경험-기업 재무학회(케이스에서 기업가치평가를 통해 적정주가를 산출하고 기업의 의사결정을 예측함. 산업과 기업의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한 ‘통찰력’ 기름.) * 성격-꼼꼼함. 성실함. 철저한 시간관리.
2017.06.11
답변 2
- 멘멘토29025미래에셋대우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1. 애널리스트는 주식 전망을 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그것이 다는 아닙니다. 증권사 역시 실제 인더스트리쪽에 financing 역할을 하는 금융기관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모든 산업 및 회사에 대한 분석이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섹터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점에서 필요한 직업입니다. 최근 로보 어드바이저리 등이 부상하고 있지만 순수 주식의 움직임만 예측할 뿐입니다. 증권사가 주식 매매 영업만 하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영업 부서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애널리스트와 RA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조금 다른데 신입 기준으로 RA에게 필요한 역량은 끈기와 애널리스트가 되고자 하는 열정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잘못 알고 계신것 같은데 애널리스트는 본인이 속한 증권사를 분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회사에 대한 분석이 기본 업부입니다. 재무학회에서 기업가치 평가를 해보신 경험은 추후 인터뷰 등에서 설명할 기회가 있다면 장점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이러한 경험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설프게 설명한다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꼼꼼한 성격, 성실함, 철저한 시간관리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보유해야 하는 기본 자질이기 때문에 플러스 요인은 아니지만 저러한 부분을 어필할 수 있는 특정 사례가 있다면 괜찮습니다.
- 멘멘토28969
1. 아무래도 인공지능 로봇 애널리스트가 대체되는점이겠죠 그렇타하더라도 직관력과 분석력이 필요한 파트는 사람이 필요하겠죠. 그건 실적이 증명해주겠네요 2. 기업실사는 그회사의 성장성 사업성을 봐야합니다. 즉 기술력을 판별해야하고 그 기술력이 돈을 벌수 있는지 사업성을 잘따질수 있어야하는데 그런 경험을 써주시는게 좋겠죠 예를 들면 항상 신기술에 관심많다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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