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대우건설 / 플랜트설계
Q. 대우건설 인턴과 포스코 현장실습 간 고민입니다.
현재 지거국 기계공학부 4학년 재학중입니다. 대우건설 인턴과 포스코 스틸브릿지 현장실습을 둘 다 합격하게 되었고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대우건설 인턴 - 여름방학 간 인턴 후, 24년 1월에 입사 (전환율 매우높음) - 플랜트 기계 직무 (현직자분과 대화 나눠보니 해외근무와 국내근무가 반반정도라고 합니다.) 2. 포스코 스틸브릿지 현장실습 - 여름방학 간 인턴 후, 전환면접을 통해 입사결정(전환율이 기수마다 다르지만 50%정도 되는것같습니다.) - 설비관리 직무 대우건설이 전환율이 높지만 직무 상 해외출장을 피할 수 없을 것같아 부담이 있습니다. 포스코는 현장실습 개념이고 전환율이 높지않지만, 떨어진다면 현장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회사에 하반기에 계속해서 입사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주까지 결정을 내려야할 것같아 정말 고민입니다. 현직자분께서 작은 조언이라도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3.06.10
답변 4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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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플랜트 기계는 국내 해외 현장 가는건 100%로고 탈건이라는 말이 많은데 극강의 고통을 경험하실수 있으나 연봉은 현장 파견비로 제법됩니다. 즉 포스코를 가시는게 좋습니다
- 개개수니현대위아코대리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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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플랜트는 해외 백프로입니다... 차라리 이직 생각한다면 포스코 추천합니다
Gohigh87풍산코차장 ∙ 채택률 70%채택된 답변
대우건설은 직무 관계없이 해외근무는 필수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설비관리 직무이면 이동 많은건 감안하셔야 하구요. 만약에 해외근무를 원하시지 않는다면 대우건설 인턴 후 타기업 지원도 꾸준히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포스코면 포항 아닌가요? 거기도 위치가..건설보다 낫기는 한데 위치가 괜찮고 원래 대우건설 희망하지 않았다면 포스코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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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우건설 플랜트 기계직무 재료공학과 지원
현재 대우건설 채용전환형 인턴에 플랜트 기계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의 플랜트 기계직무는 역할: 플랜트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터빈, 보일러, 펌프 등 주요 기계설비를 설치하고, 성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시운전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요 역량: 기계 설치·정렬 / 성능시험 및 품질관리 / 중량물 운송 및 설치 라고 명시 되어있습니다. 추가로 채용공고에 따르면 배관 설계 업무가 있던데 재료역학 기반 배관 설계 소재 선택 관련하여 자기소개서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신소재공학을 전공하여 붙을 수 있을지 고민중이라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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