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대웅제약 / 품질관리
Q. 제약 QC
취업에 토익이 중요한건 알고 있습니다만 현재 흐름에도 오픽보다 토익이 우선인지 궁금합니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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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약품질관리를 희망하는 지거국 화학과 졸업생입니다. 지거국 화학과 학점3.41 토익750점 연구소 인턴3개월정도 스펙있으며. 추가로 화분기랑 위산기 랑 토익800 이상만들예정입니다. 지금현재 2월 화학분석기사랑 위험물산업기사 필기 준비하고 있는데 이력서은 언제부터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여쭤보고 싶어 조심스럽게 질문올립니다.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 제약 품질관리 관련 공고가 올라오긴하는데 지금스펙에서 올라올때마다 계속 서류 붙을때까지 지원하는건지 아니면 스펙을 다 갖추고 나중에 지원하는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서류 이력서 지원은 거의 몇개정도 지원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번에 대웅제약 공채 떠서 QC 지원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공고보면 향남/오송 이라고 돼있고 이력서에 선택할 수 없게 돼있습니다. 좀 검색해본 결과 향남은 고형제 위주, 오송은 주사제 위주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러한 경우 상황과 역량에 맞게 공장으로 배치되는건지 랜덤인건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정보가 너무 없어가지고 코멘토 질문게시판이용합니다! 올해 6월까지 공공기관 연구소 인턴하다가 나와서 제약품질관리 쪽으로 직무를 희망하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가지고 여기서 질문하겠습니다. 올해로 지거국 화학과 학점3.41 토익750점 공공기관 인턴3개월정도 스펙있으며. 지금은 컴활1급 실기 합격 발표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가로 화분기랑 위산기 랑 토익800 이상 만들예정이며 혹시 여기서 더 따야할 스펙이 있을까요? gmp교육도 들어야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어디서 들어야하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리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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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9

안녕하세요~ 현재 제약회사 취업시장에서는 토익보다는 오픽이 우세합니다. 그이유는 제약회사에서 의약품을 수출할 때 품질관리 부서에서는 관련 자료나 이런것들을 영어로 준비하게 되는데요, 토익은 아무래도 시험에 특화되어있고, 오픽은 그래도 어느정도 실무영어와 연관이 있다보니 그렇습니다! 점수같은 경우에는, 높을수록 유리하긴 하지만 면접에서 영어실력을 평가하기도하니 너무 본인의 실제 실력과 괴리감이 있지 않은 선에서 IM3~IH정도 취득하시면 유리합니다.
요즘은 토익보다 스피킹이죠. 삼성, 한화 등 일부 기업은 입사 후 오픽시험을 지원해 주고 진급 시에도 오픽 점수를 요구하죠. 스피킹 점수 취득을 추천합니다.

현재 흐름은 토익보단 스피킹이 훨씬중요합니다. 스피킹이 더 중요해진것은 7~8년쯤 됐고, 영어스피킹시험에서도 토익스피킹, 오픽 등 시험이 있는데 점수를 IH정도는 따줘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의 경우에는 오픽이 중요하나 다른 회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더 범용적인건 토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둘다상관없습니다 우선시되는거없어요

안녕하세요. 멘티님. 둘 중 더 높은 급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하시면 됩니다. 둘다 비슷한 급 (점수)를 받을 정도라면 오픽이나 토스를 우선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건 제약 회사 뿐만 아니라 어느 산업분야든 간에 토익 보다 오픽이나 토스를 우선으로 보는 추세입니다.

멘티님 제약 QC 직무는 GMP 가이드라인이나 해외 약전 등 방대한 영문 문서를 읽고 해석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독해 능력을 보여주는 토익 점수가 여전히 기본이자 필수입니다. 최근 기업들이 스피킹 점수를 요구하는 추세이긴 하지만 보수적인 제약 업계 특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서류 통과를 위해서는 토익 고득점을 우선적으로 확보해 두는 전략이 유리해요. 따라서 토익 점수를 먼저 기준치 이상으로 만들어 놓고 여유가 될 때 오픽을 취득하여 경쟁력을 더하는 순서로 준비하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원 직무·기업에 따라 다르지만, 여전히 기본은 토익입니다. 국내 대기업·공기업은 서류 필터 기준으로 TOEIC 점수를 요구하거나 최소 컷을 두는 경우가 많아 ‘지원 자격’ 성격이 큽니다. 반면 OPIc은 말하기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외영업·외국계·실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직무에서 가점 요소가 됩니다. 이공계·생산기술/공정 직무라면 토익으로 기본 요건을 맞추고, 이후 오픽으로 AL/IH 등급을 확보해 차별화하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즉, 필수는 토익, 경쟁력은 오픽입니다.
오픽을 잘하면 영어 관련 업무를 적극적으로 시킬 수 있는 인재로 보고, 토익을 잘하면 성실하거나 적당히 영어를 못하지 않는 수준으로 봅니다. 영어를 장점으로 미실 수 있다면 오픽에 전념하시고 영어가 메리트가 되기는 어려운 수준이라면 토익 900점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