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대한항공 / 매장매니저
Q. 자소서에 어떤 단어가 더 적합한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자소서를 쓰다보면 간혹 외래어가 익숙해서 자연스레 외래어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통 대신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어를 쓰려고 하는데요. 이 경우, 소통이라는 말로 쓰는게 더 좋을까요? 현직자 분들의 답변이 궁금합니다^^
2019.11.11
답변 7
- 멘멘토5972렉트라코리아코대리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소통-커뮤니케이션 처럼 대단히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외래어는 사용하셔도 무방해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직무를 초이스했다, 원트한다 등 과도하고 무분별한 사용만 자제하시면 될 것 같아요! 불편하지 않은 선으로 자소서를 먼저 작성하시고, 추후에 수정하시면서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을 바꾸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걸 추천합니다! 초안 작성 중요하지만 불필요한 것에 먼저 힘빼지 않아도 돼요 ^_^!!
- 멘멘토50226대한항공코이사 ∙ 채택률 71% ∙일치회사
크게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어가 더 좋게 전달 될 상황도 많겠네요..
- 리리얼아슬란대한항공코이사 ∙ 채택률 74%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외래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단어는 오히려 이해가 빠르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므로, 굳이 국어로 변역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코코코로멘토로대한항공코이사 ∙ 채택률 88% ∙일치회사
두개다 상관없어보입니다. 그보다는 내용에 충실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충분히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트트리플더블대한항공코부장 ∙ 채택률 55% ∙일치회사
제 생각에는 억지로 글자를 늘려쓰려는 것이 아니라면 소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 분량이 충분히 많은데 굳이 긴 단어를 선택해 쓰면 뭔가 억지로 늘려쓴 느낌을 주기도 하는 것 같기도해서요.
- 멘멘토3947대한항공코대리 ∙ 채택률 40% ∙일치회사
외래어를 동사, 또는 형용사(판타스틱)로 사용 안하신다면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항공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업종에서도 보는 항목입니다만, 단어를 활용도 연습을 잘하시면 면접에서도 ++가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엔엔디83컴투스코상무 ∙ 채택률 82%
"커뮤니케이션"은 자소서에서 일반적으로 흔히 쓰이는 단어라 특별히 어색한 상황은 없어보입니다. 다만 문맥에 따라 더 어울리는 단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팀원 간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굳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되겠죠. "부서간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기 위해..." -> 이 문장에서는 오히려 소통보다 커뮤니케이션이 더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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