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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원그룹 직무 추천
현재 동원그룹 이력서를 쓰려고하는데 직무와 지역 중에 어디에 맞춰야할지 고민입니다. 직무는 생산기술에 맞는데 지역이 광주/창원이라 주변 지역을 뽑을것 같아서 조심스럽고 품질 관리 직무는 아산인데 비교적 활동에서 직무 적합도가 조금 떨어져서 걱정입니다. 지역은 충청권입니다.
2025.10.12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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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보다 중요시하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해주시면 되겠으나,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품질관리 직무에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본인께서 판단하시기에 직무 적합성이 생산기술 분야에 보다 부합하는 상황이나, 학부 수준에 있어서는 석박사 졸업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직무 전문성이 요구되지는 않으므로 품질관리 직무 또한 무난하게 수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회사 생활을 장기적으로 영속함에 있어 워라밸, 삶의 만족도가 가장 중요하며 본인의 연고지와의 접근성이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비록 생산기술 분야가 직무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만족도가 보다 높을수도 있으나, 연고지와 상당히 멀어 회사에 적응함에 있어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사실 이력서를 쓸 때 직무와 지역 중 어느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본인의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와 현실적인 생활 여건을 잘 고려하시는 게 중요해요. 포스코에서 일하면서 봤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자신이 잘할 수 있고 오래 집중할 수 있는 직무에 우선 포커스를 맞추는 게 좋아요. 생산기술 분야가 본인의 강점이라면 지역을 조금 유동적으로 생각해보시고, 지원하는 회사에서 인력 수요가 많은 지역을 선택하는 게 낫죠. 특히 광주와 창원은 해당 업계 시설이 집중되어 있으니 기회가 더 많을 가능성이 큽니다. 품질 관리는 직무 적합도 면에서 다소 부족하다면, 단기적으로는 직무 맞춤을 우선시 하는 것이 좋겠어요. 하지만 생활 기반이나 가족, 건강 문제 등 지역에 대한 선호가 강하다면 어느 정도 양보할 줄도 알아야 해요. 직무에 비해 지역이 맞지 않으면 업무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까요. 충청권에서 품질 관리 쪽을 선택할 경우에는 업무 적합도를 보완하기 위해 관련 공부나 실무 경험을 최대한 쌓아 두시는 게 필요하겠죠. 결국, 신중하게 본인이 어느 쪽에서 더 성장할 수 있을지 판단하시고, 동원 그룹 내에서도 본인이 원하는 직무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준비해보시길 권해드려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역보다는 직무에 맞추시는 게 합격 가능성을 더 높이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멘티님께서 지원하시는 직무가 지역이 멀더라도 직무 적합성이 높은 것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직무 적합성이 가장 높은 생산기술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에 유리합니다. 지역 우선 뽑기 가능성이 있으나, 본인의 기술 역량과 관련 경험을 충분히 강조하면 광주·창원 등 타지역에서도 합격 사례가 많습니다. 품질관리 직무가 직접적 경험이나 역량이 부족하다면, 무리하게 선택하기보다는 생산기술 중심으로 이력서를 작성하고 지역 이동에 대한 의지를 자소서에 밝혀 유연성도 어필해보세요. 지원 지역에 대한 걱정보다는 본인이 가장 적합한 직무에 자신 있게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원그룹도 역량과 의지를 적극적으로 평가하니,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성장 가능성을 우선 고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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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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