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라이나생명보험 / 인사
Q. 20대 후반 취업준비시작, 취업 가능한가요?
대학 졸업후 2년간 공무원 준비하느라 시간을 보냈지만 올해도 좋은 소식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아 30살이 되기전에 취업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 토익은 905/컴활2급/한국사1급/한자2급/운전면허 의 자격증이 있고 교직이수를 해서 정교사2급 자격증이 있지만 다른 인턴/대외활동 경험은 없습니다. 제가 교육학/정치외교(복전)을 전공했기 때문에 HR부서에 관심이 있는데요, 그냥도 취업이 어려운 부서라서 관심가고 하고 싶지만 이 직무에 계속해서 지원하는 것이 현실성이 있는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다른 경영지원/사무 직무를 지원하는 것이 나을까요? 그리고 지금 준비해도 사기업 취업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 스펙과 나이를 알기 때문에 연봉 등은 신경쓰지 않고 취업해서 경력이라도 얻고 싶은 마음입니다.
2020.01.23
답변 5
- 멘멘토4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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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사팀 교육담당 혹은 교육팀 등에서는 교육학, 교육공학 전공자에 대한 선호가 있긴 합니다. 다만 규모가 작은 곳일 경우 HRD 업무를 전담하기보다는 HRM 업무를 겸하는(사실상 대부분 업무가 HRM) 것이 당연합니다. 교육팀이 따로 있거나 교육업무를 전담하는 TO가 있는 경우에도 경력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HRM과 연관성 있는 스펙이나 경력(인턴 등)을 쌓으시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겠습니다만 무엇보다 지원서상에 공무원이나 교직이 아닌 HR 직무를 희망한다는 점이 어필될만한 내용을 추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멘멘토95973삼성sds코부장 ∙ 채택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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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하신게 hr직무와 연계성이 있다는걸 어필해야할듯한데 쉽지 않을듯합니다. 스펙은 충분하시기에 직무만 고려하셔서 지원하시구요. 졸업후 기간동안에 대한 일들에 대해 잘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면접때 물어볼듯합니다.
- 멘멘토35745라이나생명보험코대리 ∙ 채택률 73% ∙일치회사
제가 HR 파트는 아니지만 회사에서 전략/기획 부서에서 일하면서 부서 내 채용 인력을 면접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다양한 의견 중에 1개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 보유하고 계신 스펙 분석 - 토익 등의 자격은 요즘은 대부분의 지원자가 보유했기에 어필하기 어려움 - 교사 관련 자격은 sales분야에서 상품 판매를 위한 방향성, 스크립트 작성 등과 같이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존대 - 단, 파트 별로 연계해서 어필 할 수 있는 분야는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특히, HR의 경우 넘사벽 스펙이나 경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HR만 고집하시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향후 방향성 제안 - 나만의 장점 활용이 가능한 기업/부서만 지원 - 대기업만 집중하기 보다는 그 외 기업도 지원 필수 - 나와 관련이 없는 것 같아서 연계 가능한 파트 찾기 : 기업 규모 보다는 업무 위주로 조사 필요 - 무엇보다도 면접 준비가 철저해야 함 결국, 현실적으로 보면 일반적인 경쟁(공채)에서는 경쟁력이 낮은 것은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현실에 너무 맞추기 보다는 나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지원해보시길 말씀 드립니다.
- CComento41법률 관련 단체코상무 ∙ 채택률 78%
저도 적지 않은 나이대에 취업을 한 입장입니다. 다만, 남자시라면 해당 나이대가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으나, 여자라는 성별이 현실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기는 합니다. 다만, 이 부분은 확률적으로 낮다는 말씀이지 불가능하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인사 직무를 기준으로 다른 직무로 폭을 넓히시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인사 직무에서 아무래도 교육학을 경쟁력으로 삼으시면 좋습니다.인턴 및 대외활동은 없으시지만, 교직이수를 통해서 교생활동 등의 경험도 어필하시면 좋겠죠.
- 멘멘토100001작성자
답변감사드립니다. 교육학에서 교육과정/인적자원개발 등을 배웠기때문에 직원들을 대상으로한 hrd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업무를 하고 싶은데 연관성이 없나요? 그리고 직무는 어떤식으로 고려하면 될까요? 회사마다 모집 직위의 이름이 달라서 정확히 어떤 직무들이 있는지 어디서 알아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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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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