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롯데면세점 / 판매직
Q. 중국어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롯데면세점 1차 면접때 같이 들어갔던 지원자분들이랑 면접관님들도 칭찬해주셨는데 떨어졌습니다. 면접때 공통질문밖에 받지 못했던 분은 합격을 하셨더라구요,, 제가 잘봤다고 착각한 걸 수 도 있겠지만 사실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어때문에 그런가 했는데 중국어 아예 못하시는 분들도 더러 합격하셔서 기준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면세점에서 일을 하려면 중국어는 기본적으로 해야할까요? 사드 터지고 중국인 고객이 많이 줄었다고 들었는데 말로만 그런건지 정말 심각한 상황에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2018.06.21
답변 2
- ssdc삼성디스플레이코대리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정확히 판매 직군에서 근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국쪽과 접점이 있는 일을 하고 있는 멘토입니다. 먼저 롯데면세점의 경우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한 가지 외국어를 메인으로 아주 잘하면 일단 마이너스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어 때문에 떨어졌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중국어 능력이 있었으면 플러스가 되는 요소가 분명 있었겠지만 수준급이 아니었다면 아마 당락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더구나 중국어 없이도 합격한 다른 분들이 있다면 중국어는 당락의 요소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직무 면접 말고 다른 면접이나 면접에서의 자세, 태도 등등이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은 멘티님이 크게 잘못했다기 보다는 그때 들어오셨던 면접관님들의 성향, 이번 차수에서 면접관들에게 어떤 면접자를 뽑으라고 했는지 등등에 따라 달라졌을 것입니다. 이럴 때는 혼자 고민하시기 보다 면접 스터디나 학교에서 진행하는 모의 면접으로 멘티님의 모습을 스스로 한 번 피드백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아마 본인 잘 몰랐던 본인의 장단점을 더 정확히 인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장점은 부각하고 단점은 고치면 다음에는 꼭! 더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사드의 경우 몇 년 전에는 정말 업계에 타격이 클만큼 심각했지만 제가 체감하기로도 중국의 압력이 약해졌습니다. 서서히 알게 모르게 풀리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언제까지나 중국이 한국 견제를 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산업 자체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이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드릴 수 있는 조언이었습니다. 추가로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답변 달아주세요~
- 멘멘토58216
안녕하세요, 면접의 상세기준과 평가방법은 인사팀이 아니라 말씀은 못드리지만 현재 면세 시장에 있어서 중국 고객은 아주 높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사드 이후에 중국인 수가 많이 줄었다곤하지만 여전히 중국인이 많아서 판매 하기위해서는 중국어를 모르면 조금 힘들것같네요.. 롯데면세점 명동점에 한번 방문 하셔서 조금만 돌아다녀도 아마 체감하실수있을것같네요,, 다음에는 조금 더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