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롯데케미칼 / 해외영업
Q. 롯데케미칼 해외영업 여성 비율
롯데케미칼 해외영업 입사를 희망하는 4학년 학생입니다. 석유화학회사가 남초라고 들었는데, 해외영업 부서에도 여성 인력이 적은 지 궁금합니다. 또한 만약 사실이라면, 여성 비율이 적은 이유와 이를 상쇄할 수 있는(?) 부분(ex-스펙, 이미지,체력 등)이 있다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2020.03.03
답변 4
- 다다시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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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기 기준 영업직은 반반입니다~ 제 입장에서 설명드리지만 저희 회사는 제조라인이 메인이고 이에 따라 현장직들이 남자분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회사 자체가 남초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성 인력이 적은 이유도 애초에 태생이 제조라인을 기반으로한 영업이기 때문에 기존 직원들이 남직원이 많아요(특히 저희 또래가 아닌 과장 이상급). 엔지니어 중 영업직으로 전환한 분들도 계시고요. 이러한 이유 때문이지 현재 여성직원을 적게 뽑는다! 라는 이유가 있진 않습니다. 오히려 여성인원은 더 뽑으며 차차 성비를 맞추려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본사는 분명 6:4?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진 남성비율이 높은건 사실이기에 관련하여 이미지를 자소서나 면접때 녹여 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동기들만봐도 자기 주장도 확실하고(논리도 당연히 있어야겠죠?) 남성 상사에게도 스스럼없이 서글서글하게 잘 웃고 지내거든요. 이렇게 사회생활은 여자라고 해서 남자 상사분들이 불편하게 느껴지지않지만 업무 처리에 있어선 여성분들 특유의 섬세함 꼼꼼함 듬을 이용해서 더 확실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점을 보여주시는 게 좋을것같다고 생각됩니다~
- 어어피치상무루트로닉코과장 ∙ 채택률 91%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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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이기 때문에 8:2 정도로 구성됩니다. 여성에 대한 편견이 높은건 사실이나, 같은 제조업 영업직으로서 말씀드리건데 점점 선입견은 낮아져가고 있습니다. 업무에 대한 자신감, 영어실력, 본인의 적극성과 태도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물물고기123대림코퍼레이션코상무 ∙ 채택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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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케는 아니지만 해외영업담당 여성입니다. 사실이긴 해요. 8:2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여성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없어지고 있으니, 얼마나 내가 회사와 매치되는 인재인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 같아요~ 저도 기대하지 않았는데 합격한 후에 말씀을 들어보니 면접 때 임원이 기대하는 '태도'를 보여 합격했다고 하더라구요. 기업 분석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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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은 전체적으로 남성의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비율로 보면 7:3 정도 된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실력으로 평가받는 시대입니다. 해외영업도 마찬가지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 잘 케어하고 맡은 일 완벽하게 처리하고 회사 내 인간관계도 잘 챙기는 분들은 과장, 차장, 팀장까지 잘 올라갑니다. 여자분들 중에 그렇게 하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핑계가 있죠. 단순한 예로 고객사와 점심 먹는 것과 저녁 먹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실력과 태도만 갖고 계신다면 걱정 안하셔도 될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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