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HL만도 / 구매
Q. 만도 구매(부품관리)에서 직무경험,학습내용을 어떤 시나리오를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이번에 만도 구매(부품관리)직무를 지원하려는 학생입니다 이번 만도 자소서문항이 지원 직무를 잘 수행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 및 경험, 그리고 본인이 최적의 인재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습내용, 과제수행경험, 직무경험, 수상/자격사항, R&D 관련 S/W 사용능력 등 본인 관련사항을 망라하여 일목요연하게 기술) (2000자) 인데요 과재수행경험은 종합설계(졸업작품)했던거 800자 정도 써서 협력한거 강조하려고 합니다 이게 한학기동안 하는거니 다만 문제는 학습내용,직무경험,수상/자격사항을 어떻게 채울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사실 인턴경험이 없어서 구매직무에 대한 직무경험이 따로 없고 학교에서 배운 학습내용에서 구매직무에 맞는게 어떤건지 감이 안오더라구요. 수상/자격사항은 뭐 일반기계기사 딴거인데 어떤식으로 구성해야할지 고민됩니다.
2017.11.15
답변 3
- 크크리퍼만도코상무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만도에 지원하시는것을 감사합니다. 구매부서의 부품관리 직무는 생산계획에 맞게 협력사들이 제조한 제품이 적시에 알맞게 공급이 되는지, 불량은 없는지, 납기준수, 물량 공급 관리 등을 합니다. 기계설계에서 배운 지식이 당연히 필요합니다. 협력사가 제조하는 기계부품에 대한 제조할때 불량이 발생하여 납기를 못맞출때 부품관리팀 담당이 협력사에가서 원인파악 및 납품 대체 방안등을 도출해서 생산라인에 문제가 없게 대응을합니다. 기계공작법, 금형, 사출, 프레스, 원재료 등의 사전지식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서 어필할 내용이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기계기사 자격증도 어필이 되는부분입니다. 잘 어필하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동동해물백두산HL만도코사원 ∙ 채택률 0%
부품관리 역활을 한 마디로 이야기 하면, '만도의 생산라인이 안끊기도록, 외주 부품이 적시적량 입고되도록 관리'하는 거예요 외주 부품이 적시적량이 안들어오는 대표적인 이유는 1. 외주 부품이 불량(외관, 치수, 물성 등)났을 때 2. 외주 업체 설비의 CAPA가 부족할 때 - 만도 물량이 갑자기 늘어났을 때 - 한 설비에서 만도 부품과 다른 회사 부품을 같이 만들때, 다른 회사 부품 물량이 늘어날 때 3. 외주 업체 설비가 고장 났을 때 4. 외주 업체가 망했을 때 5. 외주 업체가 부품을 생산할 때 사용하는 원재료/원자재/소재가 재때 안들어 왔을 때 6. 외주 업체가 단가가 마음에 안들어서 납품 거부할 때 등 오만가지 여러가지 사유가 있어요 이런 유사 경험을 뭘했는지 생각해보고 어필해 보세요
- 멘멘토19803
요즘은 개발구매와 같이 기술화된 구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거래하는 부품과 생산하는 품목에 대한 기술적 전공적 지식이 뒷받침됨을 보여주시고, 구매에 cpsm kpm등 관련자격증이 있긴하나 자격증취득만을 위한 시간할애는 할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원가분석과 업체에 대한 관리위해 재무제표분석력 그리고 협력사와의 소통과 협상력이 중요할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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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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