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메리츠증권 / 자산운용
Q. 증권사 취업, 이직
주변 증권사 다니시는 선배님들을 보니 1-2년 안에 이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1. 정말로 증권사 재직 상당수가 2년 안에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지요? 2. 증권사(대체투자) 1-2년 후 이직이 수월한 경우는 메이저 증권사만 가능한가요? 아니면, 비메이저도 이직이 수월한가요? 3. 증권사에 계신 분들은 이직할 때 어디로 주로 이직하시나요? 같은 분야로 가시나요?
2019.11.08
답변 2
- ㄱㄱㅅㅇ하나금융투자코대리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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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에서 6여년 근무하고 있는 선배(?)입니다. 1. 저의 경우는 현재까지 2년, 2년, 현직장에서 약 2년 정도를 근무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유로 이직을 고려 중인데, 최종 면접에서 나이에 비해 이직이 많다는 이유로 탈락했습니다ㅎㅎ. 즉, 저의 경우는 같은 업계에서도 이직이 잦은 경우 이구요, 이직을 너무 빠르게 고려하시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ㅎㅎ(선배의 입장입니다) 2. 현재까지 대체투자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주니어가 드문것은 사실입니다. 즉, 비메이저에서도 충분히 많이 노력하시고 배우셨다면 메이저로 이직하시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3. 저의 경우는 같은 증권사로 많이 이직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을 보면 운용사로 혹은 보험사로, 혹은 평가사로도 이직을 하구요. 개인적인 통계이지만, 증권사에서 증권사로 이직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 쭈쭈놔신한금융투자코과장 ∙ 채택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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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년 근무하고 이번에 이직하게 된 현직자입니다ㅎㅎ 2년안에 이직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거같구요, 2년 혹은 3년~4년 사이에 이직하는 경우는 꽤 있지요. 저의 경우도 IB쪽에 있다보니 주변에서 이직이 잦은 편이긴 한데.. 증권사가 모두 그런건 아니고, IB나 S&T직군(트레이딩), 리서치 정도가 이직이 잦은편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2년이 나오게된 배경은 아무래도 3년채우고 대리 진급인데(남자 기준) 2년정도 하면 이직하면서 대리를 달아주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그런 이야기가 도는 것 같아요. 추가로 대체투자 1-2년 후 이직은 사실 하우스의 문제라기 보단 그쪽 시장은 본인이 경험한 딜 레코드가 중요한데 레코드를 쌓기에 아무래도 중소형사 보다는 해당 업무에특화된 증권사 혹은 메이저 증권사가 더 좋은 환경일 테니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겠네요. 근데 한편으론 메이저 증권사 대체쪽 1~2년차는 주로 하는일이 잡무 및 시장조사 정도이다보니 오히려 실제로 딜을 클로징 한 경험은 부족할 도 있을 것 같구요. 마지막으로 증권사에서 증권사로도 많이 이직하고, 최근 한 2년간은 운용사, 헤지펀드, VC쪽으로도 이직들 많이 하신거 같아요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는데..모쪼록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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