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SCM
Q.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26살 10월에 물류erp 및 입출고/거래처 관리 직무로 취업했다가 텃세 및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한 여자 취준생입니다. 혼자 취업준비를 하는게 너무 걱정이 되어 돈을 내고 멘토링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경험이 너무 없다고 내년 1년을 투자해서 경험을 만들고 28살에 규모있는 회사로 도전해보자고 제안해주셨어요. 제안 내용 자체는 제 관심사(식품)에 맞아서 도전해보고 싶긴 한데, 1년은 너무 큰 리스크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소 ~ 중견인데 규모만 크다고 하는 회사를 목표로 하더라도 경험을 더 채워야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27살 안으로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은 상태입니다.
2025.12.16
답변 4
- 본본투미삼양식품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우선 목표하는 기업/직무에 꾸준히 지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목표한 곳이 아니더라도 직무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인턴/단기직/정규직 등 기회가 있다면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직장 생활을 경험하면서 직무 역량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고, 시야도 넓어질 수 있어요. 취준 기간이 길어지면서 불안하실 수 있겠지만 가능한 많은 회사/산업군을 탐색해 보시고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보는 것이 본인에게 도움이 될거에요.
- jjade_leeLG CNS코전무 ∙ 채택률 85%
1년 동안 어떤 경험을 구체적으로 만들자고 하셨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1년 동안 쌓을 수 있는 가장 큰 스펙은 인턴 경험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식품업계를 타겟하기 보다는 특정 직무를 타겟해서 준비하는 것이 더 좋은 준비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전 직장 경험을 살려서 물류 관리 업무를 하신다면, 물류 관리사 같은 공인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고, 무역까지 관심이 있으시다면 국제무역사, 보세사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빠른 취업이 물론 중요하지만, 최소한으로 원하는 규모의 직장과 희망하던 부서에서 업무를 시작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지금 상황·나이·목표를 종합하면 “1년 통으로 비워서 준비만 하기”보다는, 올해 안에라도 규모가 너무 나쁘지 않은 회사에 들어가서 경력+식품 관련 실무를 쌓으면서 다음 회사를 노리는 쪽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한국 조사들을 보면 첫 정규직 진입이 20대 후반까지 늦어질수록 이후 10년간 연봉이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서, 경력 공백으로 1년을 보내는 건 실제로 리스크가 됩니다. 다만 “아무 경험 없이 대충 취업”이 아니라, 지금까지 했던 물류 ERP·입출고·거래처 관리 경험과 식품 관심을 살릴 수 있는 회사(식품·유통·물류 쪽) 위주로 보되, 1년 안에 들어가서 실무·조직 경험을 채워 넣고, 그걸 바탕으로 27~28살에 강소~중견으로 점프하는 그림이 더 안전한 루트라고 봐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멘토의 “1년 경험 쌓기” 제안은 방향은 좋지만 기간이 너무 길고, 멘티님 목표가 “27살까지 정규직”이라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회사로 최대한 빨리 합격한 뒤, 입사 후에 식품 관련 프로젝트·자격·교육을 더해 이직 경쟁력을 키우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중견~강소기업에서 1년간의 경력사항을 쌓으신 이후 중고신입으로서 보다 규모가 큰 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경력사항이 없는 쌩신입 타지원자에 비해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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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타트업 인턴 3개월 vs 하반기 대기업 공채 집중
SCM 직무를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4-2 마친상태입니다. 기존 스펙은 SCM 관련한 스펙은 딱히 없고, ADSP, SQLD 및 개발 관련 공모전 프로젝트 경험 3회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대기업 신입 취업을 목표로 준비하려 합니다. 현재 한 중소 스타트업으로부터 3개월 채용전환형 인턴 제의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해당 기업이 아직 자체 시스템이 없고 엑셀로만 업무를 처리한다는 점이 고민됩니다. 대기업은 보통 대규모 ERP를 사용하는데, 체계 없는 곳에서의 3개월 경험이 대기업 자소서나 면접에서 유의미한 직무 경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 시간에 토익/OPIc 점수를 더 올리고 정처기 실기 등 자격증을 보강하며 공채에 올인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나을지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대기업 SCM 취업을 위한 인턴 준비
안녕하세요 대기업 SCM 직무 취업을 목표로 하는 4학년 대학생이고 졸업 후 인턴을 할 계획입니다. 스펙은 광명상가, 상경계열, 학점 3.4, 영어 오픽 AL 토익 940, 스페인어 DELE B2, 컴활 입니다. 막학기에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순으로 인턴 시작 전까지 최대한 딸 예정입니다. 또한, 인턴 생활 중 CPIM 자격증을 취득하려 합니다. 직무경험을 쌓기 위해 미국에서 1년동안의 J1인턴을 계획중이고, SCM직무로 취업하고자 하기 때문에 더욱 직무경험과 가까운 인턴을 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1. 포워딩회사/물류회사/수출입회사 물류팀 인턴 3가지 중, SCM 직무경험으로 어필할 수 있는 순서가 어떻게 될까요? 2. 물류관리사와 CPIM의 내용이 겹치기 때문에, CPIM만 따도 충분할까요? 3.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CPIM 보유 시, 더 필요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4. 스페인어 C1까지 딸 생각이 있는데, 해당 직무에서 유리한 면이 있나요?
Q. scm 직무 위한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저 제 이력으로는 학력 : 서울 중하위권 4년제 경영학/중국통상학 복수전공 (25년 8월 졸업) 학점 : 3.91/4.5 자격증 : 국제무역사1급, 컴활2급, hsk5급, 토익 745, 토스ih 경력 : 중소 it회사 해외영업팀 인턴 3개월 (국내 영업만 했음) 대외활동 : 중국 교환학생 6개월, 교내 및 연합 동아리 기획 팀장 원래부터 하고 싶은 것을 몰라 적당히 공부하고 많이 놀면서 어영부영 졸업했습니다. 졸업하고도 방황하며 일단 국제무역사와 컴활 2급을 땄습니다. 그리고 포지션 제안으로 근처 회사 해외영업팀에 들어갔는데 국내 영업만 하다가 3개월만에 나왔습니다. scm 직무에 관심이 생겨 늦었지만 이제 제대로 준비해서 하반기 취업을 노리려고 합니다. 9월까지 1. 물류관리사 2급 취득 (인강 듣는중) 2. 반도체 scm 부트캠프 (듣는중) 3. 토익 850, 토스al 4. 개인적으로 엑셀연습 하려고 합니다. 제 상황에 대해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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