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SCM
Q. SCM 직무에서 산업군의 선택의 중요도가 어느정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SCM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반도체 산업의 SCM 직군에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전기공학 전공자입니다). 다만 경영학이나 산업공학 베이스가 없다보니, 작은 회사(반도체 산업은 아닌 다른 산업의 회사)에 취직해서 SCM 직무 경험을 1-2년 쌓고 반도체 산업쪽으로 옮겨가는게 어떨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직자분들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작은 것부터라도 경력을 쌓아가는 것이 좋으므로, 다른 산업군이지만 직무를 시작해보는 것이 낫다. 2) 반도체 산업에서 시작하는 것을 권장한다. 진입이 쉽진 않겠지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준비하라. 답변 감사드립니다.
2020.10.23
답변 1
- jjade_leeRichemont Korea코전무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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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공학을 전공하고 SCM직무(수출입통관, 디맨드 플래닝)를 외국계 여러회사에서 경험했습니다.(화장품, 자동화설비, 명품업계) SCM은 산업을 비교적 덜타는 직군입니다. 경력 이직시 특정산업을 선호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다만, SCM직무 안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보일 수 있게 한 직무의 경력을 일정기간이상 종사할 필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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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CM직무 중견기업 육아휴직 대체 6개월 파견직 현실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상황 -00년생 -물류/구매 분야 구직 -물류관리사/유통관리사/토익스피킹IH/컴활2급/대외활동 5회/관련 교육 이수 2회 등 -24년 졸업/25년 물류관리 3개월 인턴 후 약 7개월째 구직 중 -육아휴직 대체 6개월 파견직 면접 예정 예정 회사 -업계 탑티어 중견기업 -후기상 계약/파견직도 정규직과 비슷한 수준으로 업무 수행하는 분위기 고민 -짧은 근무기간과 파견직 인식이 추후 정규직 채용 시 부정적 용향을 줄 가능성 -아래 직무내용이 도움이 될지 -나이와 함께 구직 공백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부담 -취업 시장이 어렵기에 단기 파견직이라도 실무 경험 쌓기vs시간이 걸리더라도 정규직 도전 SCM Admin -SCM Specialist의 공급 및 수요 계획 관련 기초 데이터 정리 지원 -ERP 시스템(SAP) 내 마스터 데이터 입력 및 단순 업데이트 보조 -구매 주문(PO) 발송 행정 지원 및 물류 트래킹 리스트 관리 -부서 내 회의 소집, 서류스캔 및 아카이빙 등 행정사무
Q. 추가적인 스펙? 준비해야할 사항 질문
올해 8월 졸업인 취준생입니다. 가고싶은 분야는 1지망 scm, 2지망 생산관리, 3지망 구매직무 입니다. 목표는 중견~대기업까지 보고있습니다. 스펙상으로는 경희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편) gpa : 4.1/4.5 어학성적: 오픽IH, 토익 945 기타 자격증: 없음 대외활동: 학술동아리 2회, 봉사동아리,전국 대학생 S&OP 경진대회 2회(SCM, 구매 임원) 수상경력: 전국단위 데이터분석 대회 장려상, 교내수상(데이터분석&시각화) 인하공전 항공기계과(졸) gpa: 4.09/4.5 경력: 생산관리 랩인턴 인턴경력: 없음(인턴 구직중) 해외경험: 호주 워킹홀리데이 1년 이렇게인데, 제가봐도 기타 자격증이 없는거같아서 추가적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한 자격증이 adsp, sqld, 컴활(1or2급), cpim, 물류관리사 정도 생각나는데, 어떤 추가적인 스펙을 취득해야할까요?
Q. 스타트업 인턴 3개월 vs 하반기 대기업 공채 집중
SCM 직무를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4-2 마친상태입니다. 기존 스펙은 SCM 관련한 스펙은 딱히 없고, ADSP, SQLD 및 개발 관련 공모전 프로젝트 경험 3회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대기업 신입 취업을 목표로 준비하려 합니다. 현재 한 중소 스타트업으로부터 3개월 채용전환형 인턴 제의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해당 기업이 아직 자체 시스템이 없고 엑셀로만 업무를 처리한다는 점이 고민됩니다. 대기업은 보통 대규모 ERP를 사용하는데, 체계 없는 곳에서의 3개월 경험이 대기업 자소서나 면접에서 유의미한 직무 경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 시간에 토익/OPIc 점수를 더 올리고 정처기 실기 등 자격증을 보강하며 공채에 올인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나을지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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