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경찰공무원

Q. 테이블혼동으로 지갑 절도 가능성 문의

아라랄ㄴㄴㄴ

📌 상황 요약 3월 15일,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저는 만취한 상태였습니다. 지갑을 본 기억이 있지만, 그게 우리 테이블(6인석)이었는지 아니면 단차 2칸 올라간 다른 테이블(4인석)이었는지 헷갈립니다. 집에 와서 지갑을 본 기억은 없고, 친구들도 잃어버린 물건은 없다고 합니다. 저희 테이블 결제는 친구가 했고,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문제 발생 연락은 없었습니다 📌 확인 사항 6월 4일 국민신문고에 문의했고, “제 이름으로 접수된 사건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하지만 계속 걱정되는 점 ·만약 정말 지갑을 혼동해서 잘못 가져갔다면, 경찰이 CCTV 확보만 하고 이첩이 지연되었다가,최근에야 뒤늦게 수사가 시작되어, 아직 제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국민신문고에 조회되지 않은 상태일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특히 만약 제가 걱정하는 일이 생겼다면 이첩 시점을 전혀 알 수 없다는 점 때문에,혹시라도 극단적인 예외 상황이 저에게 발생한 건 아닌지 불안합니다.


2025.06.27

답변 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국민신문고에서 "접수된 사건 없음"이라는 공식 답변을 받았으니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거나 신분이 특정되지 않은 상황은 극히 낮습니다. 일반적으로 지갑 분실 시 피해자는 즉시 신고하며, CCTV 확보 시 1~2주 내 신원 조회가 완료되는 것이 보통이라 3개월 이상 지연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지갑을 다른 테이블에서 가져갔다면 해당 자리에서 분실 신고가 접수됐을 가능성이 높고, 친구 결제 후 문제가 없었던 점을 고려하면 혼동만 있었을 뿐 실제 절도로 이어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극단적 예외 상황을 가정하기보다는 분실 당시 업장에 문의하거나 주변인 재확인으로 불안감을 해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6.27


  •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
    코전무 ∙ 채택률 59%

    2가지 추측해볼수있는데 지갑을 잘못들고 왔고 절도 혐의가 접수되었을경우에는 보통 이런 상황은 당일 또는 며칠 내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기에 용의자가 명확하지 않거나 수사가 장기화 되면 내사 상태가 될수있습니다. 3개월지나도록 피의자로 특정되지 않았다면 사건화 되지 않았거나 단순 분실로 처리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찰청 범죄 경력회보서 열람요청을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2025.06.27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그런 사건 사고의 경우는 보통 한달이내에 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지갑을 들고 오지도 않았는데 무엇을 걱정하시는것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점유이탈물 횡령죄도 어떤 증거가 있어야 가능한데 3월달에 일어난 일은 더이상 추가로 무엇인가 일이 발생될 일은 없습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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