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금융사무
Q. 졸업유예
26년 2월 졸업예정자 공고에 지원했습니다. 지원할 당시에는 졸업예정자 신분이었으나 취업이 확실치 않아 26년 8월로 졸업을 유예했습니다. 1차 면접에서 졸업(예정)확인서를 제출하라고 되어있는데, 인사팀에 문의를 해봐야하는걸까요? 학교측에서는 원칙적으로 졸업 유예는 번복이 불가하다고 한 상황입니다.. 금융권이에요
2026.03.0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인사팀에 미리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지원 당시에는 26년 2월 졸업예정자 신분이었지만 이후 개인 사정으로 26년 8월로 졸업을 유예했다면, 제출 서류와 실제 학적 상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면접 과정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금융권은 채용 절차와 서류 검증을 비교적 엄격하게 보는 편이라, 면접 단계에서 사실과 다른 서류를 제출하거나 설명 없이 진행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졸업(예정)확인서 제출 요청이 있는 경우 학교에서 발급되는 서류에는 현재 기준으로 졸업유예 상태 또는 26년 8월 졸업예정으로 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면접 전에 인사팀에 “지원 당시에는 26년 2월 졸업예정이었으나 취업 준비를 위해 졸업을 26년 8월로 유예한 상태인데, 제출 서류를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정도로 간단히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입사 시점 이전에 졸업이 가능하다면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기업마다 채용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인사팀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맞습니다. 채용 공고 기준이 졸업예정자였기 때문에 실제 졸업 시점이 변경된 사실은 회사가 확인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금융권은 학력과 졸업 요건을 비교적 엄격하게 확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면접 단계에서 서류와 실제 상황이 다른 것이 나중에 문제되는 것보다 미리 안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졸업예정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학교에서 발급 가능한 현재 상태 기준 서류를 확인하고 인사팀에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졸업 유예 자체가 탈락 사유가 되기보다는 지원 자격 조건에 해당하는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먼저 확인을 받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취취즈니한국생산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인사팀에 최대한 빨리 문의해 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렇게 된다면 서류적으로 자격이 충족되지 않아 합격이 되더라도 취소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에 대해서는 인사에 바로 이야기를 하셔서 확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학교에 나가지 않아도 되니 일을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서류적으로 만족이 안되는 경우가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인사담당자에게 반드시 문의해야할 것으로 판단되므로 신속하게 대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당 채용공고에 의하면 원칙적으로 26년 2월 이후 졸업자 신분이 유효한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므로 본인의 경우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해당 사항에 대해 향후 인사담당자 측에서 채용 결격 사유를 근거로 본인의 채용을 취소할 risk가 존재하므로 해당 이슈의 빠른 해결이 필요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금융권 진로 고민
안녕하십니까. 현재 군 복무 중이라 복학 전까지 진로의 방향을 정하고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하여 글을 올립니다. 현재 기술원에서 경영과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복학 후 산업공학을 복수전공할 예정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 강점은 경영과 산업공학(수학·데이터 분석·최적화)을 함께 공부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두 전공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금융권 데이터 분석 및 AI 관련 직무입니다. 군 복무 기간 동안 SQLD, ADsP, 투자자산운용사, CFA Level 1 등을 준비해 보려고 하는데, 아직 진로 방향을 완전히 확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제 전공 조합(경영 + 산업공학)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직무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군 복무 기간 동안 어떤 공부와 자격증을 우선순위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현재 가진 자격증은 유통관리사3급과 토익 850점입니다)
Q. 고졸 제2금융권
지역농협,새금 ,신협 준비중인 일반고 졸업한 00년생 올해로 27살 남자입니다. 지금 현재 자격증은 토익800, 컴활2급, 은행fp 있습니다. 상반기에 채용인원이 적었지만 서류에서 다 떨어져서 자격증 부족하다면 뭘더 따야할지 아니면 일반고 고졸이라서 경쟁력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창구직이라도 해보고싶은데 계약직이나 텔러도 경력만 뽑아서 어떻게해야될지 막막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Q. 입행이 최종 목표이고.. 현재 고민선택 들어주세요..
제 최종목표는 은행취업이고, 현재 7학점과 한학기 남은 상태입니다! 고민은 남은학기를 어떻게 보낼지입니다 어떤선택을 하더라도 은행필기준비를 병행할 계획인데 어떤게 더 현실적인지 고민입니다 1. 중소기업현장실습 장점 -다양한 실무를 경험할 수 있어 성장 폭이 넓을 것 같음 -사업 자체가 관심있는 분야라 흥미 큼(은행이랑은 관련x) -학점인정되면 졸업바로가능 -은행취업 포기 시에도 실무경험으로 직무지원 확장 가능 고민 -전공학점 인정이 불확실함(안될가능성있음) -업무강도가 높아질 경우 필기공부 병행이 어려울수있음 -결국 중소기업 2.외국계 대기업 CS 직무 (계약직1년후 전환 90%) 장점 -업무가 비교적 정형화, 주에 1번 재택근무로 필기 병행 난이도가 더 낮음 -고관여 고객응대경험이 은행 세일즈 면접같은 곳에서 발휘될 가능성 높음 -비교적 높은연봉과 복지 고민 - 졸업요건 (4학점은온라인가능인데 3학점전선은 들어야함) -업무가 고객상담 위주라 커리어성장어려움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