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생산기술
Q. 직장생활에 대하여 한번 더 질문드립니다...
상사를 잘 돕고 보좌하는게 신입사원을 역할 부하직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상사의 의도파악+나의능력을 키우는게 우선인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상사의 의도파악이 잘 되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안전에 관한 소방설계를 하는대 소방법대로 하라는 지시를 받았지만 소방법대로 해가면 이것저것 물어보시면서 왜 그렇게 했냐고 물어보십니다. 저는 아래사람이기에 당연히 공단이 제시한 법령해석 그리고 논문들의 타당한 근거와 다른회사들의 실무방식의 참고자료들을 제사하며 법의 해석이 이러하니 맞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버럭 화내시면서 내가 휴지라고 하면 휴지다 라고 하십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의 암묵적인 룰이니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것이 힘들어서 저를 부서이동까지 시킨다고 한다면 암묵적인 룰을 알려주는 것이 더 편하지 않나요? 상사의 일처리가 이상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암묵적인 룰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2.11.14
답변 3
- 1100억 자산가두산퓨얼셀코상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암묵적인 룰을 어떻게 알려줄까요? 본인 감정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하시는 분같기도 합니다. 힘드시겠습니다. 얻은것을 얻으시고 요령있게 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그렇게 화많으신 분들 의외로 정도 많으신분 많아요. 작은거라도 하나씩 챙겨드리고 요령있게 사회생활하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으시겠네요. ㅠㅠ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직무학교
안녕하세요 동문님, 회사가 좀 강압적이 군요. 원래 직장생활하다 보면 알고 있는 사실과 다르게 행동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팀장님이라면 어쩔수 없이 하고 싶은 다른게 있어도 그자리에서는 알겠다하고 난중에 따로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괜히 얼굴 붉히면 본인만 화병쌓이고 손해입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의중 파악은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라 시간이 자연스레 해결해줄것 입니다. 다만 조직의 룰이란게 어디에나 존재하는 부분이라 암묵적인 충성은 어디서나 요구됩니다. 그게 설령 부당하고 비합리적이라 한들요. 그런점에서 상사분이 좀 기분이 나빴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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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과 취업 스펙 고민입니다...
중경외시 기계공 3.67/4.5 토스 IH ADsP 학부연구(데이터 분석쪽 연구) 1년 제 스펙인 이렇게 되는데 생산기술, 공정기술, 생산관리로 이번 상반기에 지원을 했지만 sk 하이닉스 제외 전부 떨어졌습니다. 스펙을 보완하고 싶은데 어떤 스펙을 쌓으면 좋을지 고민됩니다. 제가 일반기계기사는 필기만 작년에 합격하고 실기는 시험을 치지 않았는데 1) 일반기계기사 실기 2) SQLD, 6sigma 같은 시험 3) 생산기술, 공정 기술쪽 부트캠프 같은 교육 어떤 것을 해서 보완을 할지 고민입니다. 사설 부트캠프 같은건 이력서에 추가하기엔 조금 부족한 것 같고, 그렇다고 기업주관 부트캠프는 지원자를 받아서 선별하니까 확률도 낮고... 또 일반기계기사 실기를 준비하면 하반기 전까지는 다른 교육수강 같은건 시간상 무리라서 조금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인턴 지원은 직무에 맞는 건 지금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Q. 생산기술vs설비관리 직무 너무너무 고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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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스펙 기계과 취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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