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11학기 초과학기
현실적으로 11학기 초과학기 인식이 어떨까요.. 복수전공이고 개설 강의의 예기치않은 폐강으로 꼭 수강해야하는 과목이 "1학기(10학기) 6학점 / 2학기(11학기) 3학점"으로 남은 상황입니다. (원래는 1학기에 9학점 듣고 졸업하고 싶었습니다.) 인식이 얼마나 안좋을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전공 총 점이 3.7로 낮은 점수라, 초과학기를 어차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두 학기 내내 수업 7개를 재수강을 해서 전공학점을 3.0 -> 3.4로 올리고싶은데, 면접관 측에서 제가 불가피하게(개설강의 폐강) 졸업이 불가한 상태가 아닌, 오로지 학점 복구로 3학기나 초과학기를 했다고 오해할까봐 두려워서 재수강을 신청하기도 두렵습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나은 방향을 알고싶습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진로 방향은 IT계열입니다.
2026.02.12
답변 7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IT 계열에서 11학기라는 기간보다 전공 학점 3.0이 서류 탈락의 주원인이 될 수 있으니 무조건 재수강을 신청해서 3.4점까지 올리는 것이 정답입니다. 폐강으로 인한 불가피한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그 기간 동안 전공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강조하면 면접관도 충분히 납득하고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평가할 것입니다. 졸업이 늦어지는 두려움보다 당장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니 망설이지 말고 학점 복구와 포트폴리오 완성에 매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별다른인식 편견없습니다 학점최대한 올려주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11학기 자체가 치명적이진 않습니다. 복수전공 + 폐강 사유가 명확하면 충분히 설명 가능하고, 실제로 기업은 학기 수보다 직무역량을 더 봅니다. 다만 “학점 복구만을 위한 초과학기”로 보이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전공 3.0→3.4 상승은 의미 있습니다. 단, 재수강 이유를 직무 이해도 보완·기초 재정립으로 명확히 스토리화하세요. IT계열이면 포트폴리오·프로젝트 완성도가 학점보다 더 중요합니다. 초과학기 동안 실무역량을 함께 쌓는 방향이 가장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ssmrm1234씨브이아이코사원 ∙ 채택률 0%
핵심 가이드 학점 복구 vs 조기 졸업: 전공 학점이 3.0 미만이라면 복구가 필요하지만, 이미 3.7(전공 3.0)이라면 재수강에 매몰되지 마세요. IT 취업 시장에서 3.0에서 3.4로 올리는 것보다, 그 시간에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고평가받습니다. 면접관의 시선: 초과 학기에 대해 묻는다면 "복수전공 중 예상치 못한 폐강으로 학기 조정이 있었고, 그 기간을 활용해 실무 프로젝트(또는 직무 공부)를 병행했다"라고 정직하고 능동적으로 답변하면 충분히 이해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향: 최소 학점만 들으며 남는 시간에 IT 직무 관련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세요. 11학기 자체보다 '그 긴 시간 동안 무엇을 증명했는가'가 핵심입니다.
- ssmrm1234씨브이아이코사원 ∙ 채택률 0%
핵심 가이드 학점 복구 vs 조기 졸업: 전공 학점이 3.0 미만이라면 복구가 필요하지만, 이미 3.7(전공 3.0)이라면 재수강에 매몰되지 마세요. IT 취업 시장에서 3.0에서 3.4로 올리는 것보다, 그 시간에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고평가받습니다. 면접관의 시선: 초과 학기에 대해 묻는다면 "복수전공 중 예상치 못한 폐강으로 학기 조정이 있었고, 그 기간을 활용해 실무 프로젝트(또는 직무 공부)를 병행했다"라고 정직하고 능동적으로 답변하면 충분히 이해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향: 최소 학점만 들으며 남는 시간에 IT 직무 관련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세요. 11학기 자체보다 '그 긴 시간 동안 무엇을 증명했는가'가 핵심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IT 계열 취업을 희망하시는 상황에서 11학기 초과 학기는 생각보다 큰 결격 사유가 아닙니다. 특히 '복수전공'과 '강의 폐강'이라는 명확한 이유가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학점 복구(재수강)를 병행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1. 11학기에 대한 인식 IT 업계의 특징: 학기 수보다는 **'기술 스택'과 '프로젝트 경험'**을 훨씬 중요하게 봅니다. 정당한 사유: 복수전공으로 인해 이수 과목이 많고, 학교 사정(폐강)으로 미뤄진 것은 면접에서 충분히 설명 가능한 부분입니다. 2. 학점 복구(3.0 -> 3.4)의 가치 성실도 증명: 전공 학점 3.0과 3.4는 서류 필터링이나 첫인상에서 차이가 큽니다. 오해 대처법: 면접관이 묻는다면 "폐강으로 인해 추가 학기가 발생한 김에, 전공 지식을 더 확실히 다지고자 재수강을 병행하며 성적을 보완했다"라고 능동적인 태도를 보여주면 오히려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3. 가장 나은 방향 (Action Plan) 재수강 병행: 남은 2학기 동안 학점을 3.4까지 최대한 올리세요. 직무 역량 집중: 학점 복구에만 매몰되지 말고, 남는 시간에 IT 직무 관련 **포트폴리오(프로젝트, 코딩 테스트 준비)**를 완성하세요. 초과 학기가 "취업 준비를 위한 밀도 있는 시간"이었음을 증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경력면접 (1.5년)
안녕하세요. 중고 신입 지원만 하다 경력 이직이 처음인데 실무진 면접을 보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석사 후 직장 경력이 약 1.5년 정도 됩니다. 면접관님 입장에서, 이 정도 경력이면 경력 짧은 편이라고 감안하고 보실까요, 아니면 알 거 다 아는 경력 지원자라고 생각하실까요? 그리고, 마음은 아직 중고신입이라.. 혹시 신입 면접과 다른 점이 어떤 게 있을지 어떻게 준비 해야 할지 의견 구하고 싶습니다. 질문에 대답할 때 대학 시절 얘기는 필요 없을까요? (석사 전공은 지원 직무와 큰 관련 없고, 회사 경험은 완전 같진 않아도 관련 있습니다.) 어디까지 딥하게 준비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 ㅠㅠ
Q. 취준 방향성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연락드립니다. 저는 산업공학과 졸업 예정이고, 생산관리를 메인 직무로 준비 중입니다. 목표는 최대한 빠른 취업입니다. 고민은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취득할지, 상반기 취업 준비에 집중할지입니다. 품경기는 1년 전 필기를 합격해뒀고, 4월 중순 실기 응시가 가능합니다. 실기 준비에 최소 한 달 이상 필요한데, 필기를 합격해놓고 포기하기 아깝고 나중에 품질로 이직할 가능성을 대비하면 따두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3월부터 채용 공고가 본격적으로 올라오면 자소서, 면접 준비로 품경기 실기를 온전히 준비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인적성도 3~4주는 투자해야 하고, 품경기를 포기하면 3월 말 ERP 생산 자격증을 취득하려 합니다. 빠른 취업이 목표라면 품경기 실기는 포기하고 ERP 생산과 취업 준비에만 집중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품경기 실기를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수상내역 기입
수상내역에 아무것도 쓸게 없는데, 아무것도 안쓰는 보단 군대 표창이라도 넣는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